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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Brand
빈티지 워크웨어를 실험적인 메이드 투 오더 방식과 입체 패널링으로 재해석하는 브랜드.
Brand Story
빈티지 워크웨어에 실험적인 손맛을 더한 라벨.
이지앤아트 EGNARTS는 빈티지 워크웨어의 견고한 미학을 입체적인 패널링으로 해체하고 재조립한다. 흙과 모래, 녹슨 금속을 연상시키는 색채 위에 과감하게 볼륨을 쌓은 아우터웨어가 시그니처. 메이드 투 오더 방식을 고집하며, 착용자의 신체와 의도에 맞게 구축되는 옷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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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