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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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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787개의 이야기
십 년 넘게 같은 데서만 샀는데 이번엔 값이 반이라 다른 데서 한 켤레 사봤습니다. 안창에는 소가죽이라고 찍혀 있는데 접히는 자리 결이 예전 것과 다릅니다. 이게 좀 이상해서 여쭤봅니다.
형 방 냄새가 내 방까지 옴ㅋㅋ 다이소 가려는데 3천원짜리랑 5천원짜리 차이 있음?
계곡 그늘이 생각보다 서늘해서, 젖은 채로 앉아 있으니 팔이 다 굳더라고요. 넓은 소매에 기장 긴 셔츠를 하나 들고 갔어야 했는데... 그날 제 차림은 소리로 치면 좀 얇고 날카로운 쪽이었어요.
5kg 아래에서는 끈 폭 차이가 거의 안 느껴집니다. 6kg을 넘기면서 2.5cm 쪽이 티 어깨를 확실히 파고들었어요. 다만 5cm는 그 자리가 통째로 젖는다. 자국은 덜 남는데 땀은 더 찬다. 뭘 포기할지 고르는 문제지 정답은 없더라
강의실에서 기숙사까지 20분 토트백에 책 두 권이면 3kg쯤 됨 셔츠(46/95) 어깨선이 한쪽만 접혀서 안 펴진다 이거 한국 가서도 입을 수 있나?ㅋ
- 아이 옷 11벌(하루 서너 번 갈아입힘), 제 옷 2벌 - 24인치 캐리어 하나에 아이 짐이 8할 제 티는 맨 밑에서 사흘 눌려 있다 그대로 나왔는데 어차피 토 묻으면 갈아입으니까 상관없더군요.
265인데 270만 남아 있었음 스터드가 세 줄이라 그냥 질렀는데 깔창 두 장 깔고도 첫날에 발등 까짐
어제 개서 넣을 때 목 부분이 좀 축축한가 싶긴 했는데 그냥 넣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열었더니 그 칸이 통째로 쿰쿰합니다. 제 기준입니다만 한 장 때문에 여섯 장이 같이 가는 건 좀 억울하네요.
34도. 저녁 7시. 같은 코스 이틀. 하루는 면티 하루는 기능성. 면티는 두 시간 뒤에도 축축했고 기능성은 40분에 마름. 대신 냄새는 기능성이 더 심함.
무릎이 먼저 나가고 그다음 밑단이 나간다고 늘 말했는데 이번엔 지퍼가 먼저다. 슬라이더 이가 벌어졌는지 앉으면 끝까지 내려간다. 8월이라 위에 뭘 걸칠 수도 없다.
물에 두 번 들어갔다 나왔는데 마르고 나니까 발등 접히는 자리가 하얗게 텄어요... 만져보면 표면만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결국 겉코팅이 PU라 물이랑 안 맞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아직 잘 모르겠어요
계곡에서 한 번 빠졌는데 마르고 나니까 챙이 파도 모양 됐다. 다림질하면 되나 싶다가 그냥 쓰고 다님. 파도 모양도 나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