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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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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787개의 이야기
사진엔 있었는데 받아보니 없음 판 사람은 원래 없었대ㅋㅋ 끈만 따로 파는 데 있음? 천원 넘으면 안 함
박스겉에 적으라는데 송장에 적으라는건지 박스에 적으라는건지 모르겠음 사이즈교환 처음해봄
작년에 2만 9천에 사서 여름마다 잘 입던 건데... 바닷물 마르고 나서 밑단에 하얀 줄이 그어졌어요. 아 근데 빨았는데도 그대로임. 이거 소금인가요 아니면 그냥 색이 빠진 건가요?
8월 12일에 회수 접수했고 14일에 기사님이 가져가셨습니다. 송장 조회하면 16일 오전에 배송완료로 찍혀 있는데 판매자 쪽은 입고된 게 없다고 사흘째 같은 답만 옵니다. 이런 건 택배사에 조회를 걸어야 하는 건지 그냥 기다리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방 옮기면서 옷장이 두 칸인데 둘이 한 칸씩 먹기로 함. 근데 룸메가 후드만 열 벌이라 벌써 내 칸으로 넘어오기 시작함
브랜드 티 하나를 두 달째 담아두고만 있습니다. 원단이 다르다는 말은 많이 봤는데 몇 년 입어보신 분들 실제로 어떤지 듣고 싶어요. 로고값이면 그냥 접으려고 합니다.
셔츠 두 장 해서 4만 2천원인데 3개월 무이자 최소 결제금액이 5만원이라 안 됐습니다. 8천원짜리 양말을 넣어서 5만원을 맞췄는데 이게 이득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끼워넣은 양말까지 검정인 건 좀 웃겼습니다.
3만 넘겨야 무배라길래 나시 하나 더 담음ㅋㅋ 근데 그게 2만짜리였음. 배송비 아낀 건 맞긴 함ㅇㅇ
세탁하고 나니까 양쪽 다 없어져서 끝이 다 풀렸음 이 상태로는 구멍에 안 들어가는데 라이터로 지지는 게 맞는지 테이프 감아서 미는 게 맞는지
그냥 마트 다녀온 건데 기능성 반팔에 등산 반바지를 입었더니 다들 어디 갔다 오냐고 물어보네요. 여름엔 이게 제일 시원해서 입는 겁니다. 이 조합이 그렇게 티가 납니까?
헬멧에 크로스백 메고 들어가니까 경비 아저씨가 배달이냐고 물어보심 여기 산다고 했는데 두 번 더 물어보셨음 이런 건 그냥 넘기는 게 맞나요?
이사하고 마땅히 걸 데가 없어서 창가 커튼봉에 세 장을 걸어뒀는데 3주쯤 지나니 오른쪽 어깨만 색이 빠졌더라고요 두 시부터 다섯 시까지 그 자리에 해가 그대로 들어옵니다 오늘 그냥 그거 입고 나왔는데 이건 이것대로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