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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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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1,797개의 이야기
아 이거 진짜. 40분 끝나고 좀 늦게 갔더니 내 통은 비어 있고 젖은 게 통째로 위에 얹혀 있더라 ㅋㅋ 근데 나도 저번에 남의 거 십 분 기다리다 포기했던 거 생각나서 그냥 담아왔다.
셔츠 어깨에 옷걸이 자국이 뾰족하게 남음 한 번 다리면 없어지긴 하는데 매번 이럼 다들 어떻게 널음?
흰 수건에 점점이 붙어 있길래 처음엔 옷 때문인 줄 알았어요 통세척 돌려도 다음 빨래에 또 나오는데 이거 사람 불러야 하나요?
산소계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가슴팍에 하얀 점 세 개 남았어요. 유성매직부터 발라봤는데 한 번 빨았더니 그대로 하얘졌고 검정 염색약이 그나마 나았습니다. 자세히 보면 아직 보이긴 해요
이사 와서 세탁기가 없음 ㅋㅋ 한 번에 얼마 나오는지만 알려주셈
다음 주에 1박으로 가는데요 저는 평소에 안경만 쓰거든요. 근데 다들 렌즈 끼고 온다는 얘기를 들어서 갑자기 신경이 쓰이네요ㅜㅜ 물놀이도 한다는데 안경 쓰고 있으면 좀 그럴까요? 옷은 반팔에 반바지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지하철에서 내리면 이미 코 옆이 다 뜨더라구요. 이번 주부터 그냥 선크림만 바르고 나오는데 대신 옷을 좀 더 갖춰 입게 됨. 화장 안 한 날 후줄근하게 입으면 어제 자고 그대로 온 사람처럼 보여서요.
세탁망 넣었는데도 이럼 이런 건 손세탁밖에 답이 없나 ,,
하나는 무난한 검정, 하나는 조금 튀는 버건디. 검정은 이미 옷장에 많고 버건디는 처음이라 손이 갈지 모르겠어요ㅠ 여러분이면 뭐 고르시나요?
오전에 세 타임 연달아 있는 날은 사이가 5분입니다. 스튜디오에 샤워실은 없고 탈의실은 회원분들 쓰는 거라 창고에서 상의만 갈아입어요. 근데 하의는 그대로라 두 시간 뒤엔 똑같아지는데 그럼 그 5분을 그냥 앉아서 쉬는 게 나을까요?
테이퍼드 크롭 밑단 26cm, 복사뼈 위로 5cm 정도 뜹니다. 딱 거기만 매일 두세 방씩 물렸고요. 같은 브랜드 스트레이트로 바꾸고 이틀째 한 방도 안 물렸습니다. 원단이 아니라 그냥 노출 면적 문제였네요
새벽 두시에 배고파서 김치 넣고 뭐 좀 끓였는데 옷장 문을 열어둔 채였다는 걸 아침에 알았음 ㅋㅋㅋ 내일 학교 갈 티 세 장이 다 그 냄새 남 이거 다 다시 빨아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