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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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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1,797개의 이야기
여기 북쪽이라 낮엔 33도 밤엔 17도 배낭 8kg 메고 시프트까지 40분 걸어감 돌아와서 흰 리넨 셔츠 벗어보니 어깨끈 지나간 자리만 안 젖고 하얗게 남아 있더라구요 (한국은 지금 습해서 이런 건 티도 안 나겠지만) 이거 원래 이런 거 맞나요?
엄마가 왜 이렇게 많냐고 함 조끼 두 개 넣은 게 문제인 듯 근데 저녁엔 추울 수도 있잖아요??
상세엔 3개월 간다고 적혀 있네요. 근데 후기가 두 개고 둘 다 사진이 없어요. 여기선 마트도 차로 20분이라 그냥 시키는 게 나은 듯한데 써보신 분?
여름마다 같은 자리가 늘어나는데 남편은 그거 자기가 제일 편한 거라고 안 버려요~ 밑단은 멀쩡하고 밴딩만 죽으니까 저도 그냥 갈아주게 되더라고요. 재봉틀은 없어서 손으로 시침해서 밀어 넣는데 한 시간쯤 걸려요.
제주 6년째인데 8월은 매년 이럽니다. 오늘 아침엔 옷장 문 손잡이가 미끈해서 좀 놀랐어요. 창 열면 습한 게 그대로 들어오고 닫으면 안에서 돌고.
형 방 냄새가 내 방까지 옴ㅋㅋ 다이소 가려는데 3천원짜리랑 5천원짜리 차이 있음?
계곡 그늘이 생각보다 서늘해서, 젖은 채로 앉아 있으니 팔이 다 굳더라고요. 넓은 소매에 기장 긴 셔츠를 하나 들고 갔어야 했는데... 그날 제 차림은 소리로 치면 좀 얇고 날카로운 쪽이었어요.
5kg 아래에서는 끈 폭 차이가 거의 안 느껴집니다. 6kg을 넘기면서 2.5cm 쪽이 티 어깨를 확실히 파고들었어요. 다만 5cm는 그 자리가 통째로 젖는다. 자국은 덜 남는데 땀은 더 찬다. 뭘 포기할지 고르는 문제지 정답은 없더라
택배 오자마자 다음날 입고 나갔다가 정류장에서 그대로 젖었다. 옷은 마음에 든다
강의실에서 기숙사까지 20분 토트백에 책 두 권이면 3kg쯤 됨 셔츠(46/95) 어깨선이 한쪽만 접혀서 안 펴진다 이거 한국 가서도 입을 수 있나?ㅋ
- 아이 옷 11벌(하루 서너 번 갈아입힘), 제 옷 2벌 - 24인치 캐리어 하나에 아이 짐이 8할 제 티는 맨 밑에서 사흘 눌려 있다 그대로 나왔는데 어차피 토 묻으면 갈아입으니까 상관없더군요.
아직 낮엔 더운데 지금 입으면 좀 늦은 느낌인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