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Closet후기살 때부터 나중에 얼마 받을지 보고 삽니다딩동팔로우2026-09-2210· 356작년부터는 사기 전에 중고 시세를 먼저 봅니다. 10만에 사서 6만에 나가면 4만에 일 년 입은 거고, 8만에 사서 1만에 나가면 그게 더 비싼 거라서요. 그렇게 따지니까 안 팔리는 브랜드는 아예 손이 안 가게 됐는데, 이게 옷을 고르는 건지 물건을 고르는 건지는 좀 모르겠습니다.좋아요10← 목록으로Comments6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keke2026-09-22ㄹㅇ0답글0072026-09-22그럼 오래 입을 옷은 못 사시는 거 아닌가요? 저는 팔 생각을 아예 안 하고 사서 그런지 그 계산이 좀 낯설게 느껴져요0답글딩동2026-09-22안 팔리는 옷이 오래 입는 옷이랑 겹치질 않아서요0쿵짝2026-09-22빈티지는 그 계산이 안 됨 사면 그냥 끝임0답글;;2026-09-22그렇게까지 함?0답글blue2026-09-22베일 뜯을 때 그 계산 매일 했습니다 지금은 안 합니다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