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Closet후기옷장 문짝 떼고 두 달 살아본 얘기구제팔로우2026-09-2511· 530여름 지나면서 문이 안 닫히길래 아예 두 짝을 다 떼서 베란다에 세워뒀습니다 아침에 옷 꺼내는 시간이 확실히 줄었고 먼지는 생각보다 안 앉더군요 다만 손님 오면 방을 못 보여주는 게 좀 그렇습니다 그때 이 옷장이 십오만원이었는데 문이 제일 비싼 부분이라고 하셨던 게 지금 와서 생각납니다좋아요11← 목록으로Comments7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마리2026-09-25저희는 떼다가 경첩 자리 나무가 뜯겼습니다0답글rain922026-09-25우리 집 것도 문이 없다. 이사 올 때부터 없었다0답글stamp2026-09-25문 없는 건 좀 부럽네0별2026-09-25먼지 앉음. 검정 옷 많은 사람은 비추0답글구제2026-09-25저는 검정이 절반인데 아직은 괜찮습니다 방 창이 어느 쪽인지에 따라 다른 것 같기도 하고요0lmh2026-09-25문 없는 게 좋아 보임 ,,0답글무채색2026-09-25저도 문 떼는 거 알아봤는데 다시 달 때 경첩이 한 짝에 4,200원이더라구요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