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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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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h
Closet
집에서 막 입을 거 찾다가 시장 매대에서 만원 안 주고 샀는데 안쪽이 기모라 생각보다 따뜻함. 통 넓고 밑단이 고무줄이라 수면양말이랑 신으면 바람이 하나도 안 들어옴. 근데 이거 입고 동네 나가는 건 아직 용기가 안 남
사진 잘 나오라고 데님 오버롤에 니트 받쳐 입었는데 휴게소 화장실 줄이 사십 분이었음 겨우 들어가서 멜빵 풀고 니트 걷고 하는데 밖에서 노크 세 번 ,, 사진은 잘 나왔다
작년 할로윈 과 행사 때 90년대 컨셉으로 산 코듀로이 재킷 오늘 그냥 입고 나옴 그땐 코스튬이었는데 일 년 지나고 보니 평소에 입어도 되는 옷 같음 ,, 할로윈 당일이라 아무도 이상하게 안 보긴 함
미니스커트에 회색 레그워머 신고 나왔는데 낮 되니까 종아리만 사우나임. 아침엔 쌀쌀해서 괜찮을 줄 알았음. 2000년대 사진 보면 다들 아무 때나 신던데 그건 어떻게 버틴 거지
여름에 입던 나시 원피스 그냥 넣기 아까워서 흰 긴팔티 받쳐 입었어요. 2000년대 사진에서 자주 보던 그 조합
2000년대 초반 느낌 나는 검정 벨벳 트랙 집업 중고로 이만원에 건짐. 밑엔 부츠컷 청바지에 굽 있는 스니커즈. 소매 끝 고무단이 좀 늘어나 있는데 그것도 그 시절 같아서 그냥 입음
여름에 입던 반팔 체크셔츠 넣기 아까워서 흰 긴팔 위에 겹쳐 입어봤어요 주말에 이러고 나갔는데 2000년대 느낌 제대로 남 ,,
동묘 골목 안쪽에서 산 2000년대 벨벳 트랙탑 오늘 처음 입고 나왔음. 택은 L인데 요즘 S 핏이라 몸에 딱 붙는데 그게 또 그 시절 맛이라 그냥 입음
아침에 좀 춥길래 얇은 모헤어 가디건 꺼냈는데 털이 날려서 눈이 빨개짐 ,, 그래도 그냥 입고 나감 검정 이너 위에 걸쳤더니 어깨에 털이 다 붙어서 도착하고 십 분을 뗐음
회색 니트 크롭에 나일론 미니 아직 다리는 안 추움 니트는 만원대 ,,
타임라인에 가을 신상만 떠서 좀 지쳤어요 그냥 오래된 나일론 자켓에 통 넓은 데님 입고 나왔는데 이게 제일 편함
9월인데 배 시리다고 세 번 말함 근데 이거 원래 이 기장이야 ,, 안에 나시 하나 껴입고 나옴
얇은 체인 두 개에 두꺼운 거 하나 블랙 나시에 다 보임 9월인데 아직 나시 되지 ,,
아침에 추워서 걸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밑에 아무것도 안 입은 것처럼 보이는 게 포인트 ,,
나일론 스커트에 회색 반팔,, 어제도 이거였는데
이만원인가 그랬는데 허리가 안 잠김 그래도 입고 나감 밤에 좀 선선해져서 딱 좋았어 ,,
메탈릭 미니스커트 삼만원쯤 하는 거 담아두고 이틀 고민했는데 S만 사라짐 M 사도 되나
로우라이즈 나일론 스커트 허리 2인치 큼 삼만원쯤이라 걍 삼 옷핀으로 잡고 나옴 ,,
오늘은 하늘색 나시라서 집게도 하늘색으로 ,, 이거 아무도 안 알아보는데 혼자 만족함. 8월엔 어차피 머리를 다 올려야 해서 액세서리 중에 핀이 제일 많이 보임
세탁망 넣었는데도 이럼 이런 건 손세탁밖에 답이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