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Closet패션무드남편은 내년 봄에 자기가 입는대요lime_52팔로우2026-09-2112· 368봄 내내 제가 입던 셔츠를 개서 넣으려니까 남편이 그거 자기 거라는데요~ 소매를 두 번 접어야 손이 나오고 어깨선은 팔뚝 중간에 있는데 내년 봄엔 본인이 입을 거라고 하네요. 그럼 저는 다시 접어 입을 일이 없는 건가 싶어서 일단 제 칸에 도로 걸어놨어요.좋아요12← 목록으로Comments7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ㅜㅜ2026-09-21근데 그거 결국 아내가 계속 입게 돼 있어요 (저희 집도 셔츠 두 장이 그렇습니다) 본인은 자기 거라는 말이 하고 싶은 거지 입을 생각은 없더라고요0답글lime_522026-09-21말만 하고 안 입더라고요0빼꼼2026-09-21ㅇㅇ 내년에 안입음0답글yewon012026-09-21헐 이 얘기 저번에도 나왔었어요!0답글말랑2026-09-21그럼 그 셔츠는 결국 누구 겁니까0답글ymm_252026-09-21어깨선이 팔뚝이면 그건 이미 남 옷 아닌가요?0답글tjh2026-09-21부럽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