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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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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m_25
Closet
서랍 한 칸이 전부 양말인데 짝 맞는 게 없음 오늘 회색 한 짝 남색 한 짝 신으려는데 바지가 발목 덮으면 아무도 모르겠죠?
서랍 정리하다 작년에 산 아가일 양말이 짝 맞춰서 세 켤레나 나왔어요. 브라운 로퍼에 크롭 슬랙스 입고 신으면 귀여울 줄 알았는데 막상 신으니까 할아버지 발 같기도 하고ㅠ 바지 색에 따라 다른가요?
작년엔 분명 열두 켤레 넘게 있었는데요? 두꺼운 건 왜 유독 한 짝씩 없어지지 ㅠ 세 켤레 만원짜리라 또 사면 되는데 그때 산 색이 지금은 안 나와요
여름 내내 덧신도 안 신고 다녔거든요 어제 아침에 서늘해서 크루 신고 같은 신발 신었는데 발등이 아파요 ㅠ 반 치수 크게 살 걸 그랬나 다들 여름 신발이랑 가을 신발 사이즈 다르게 사세요?
서랍 정리하다 한 번도 안 신은 양말 아홉 켤레 나왔어요. 세 켤레 오천원에 산 거라 팔기도 뭐하고ㅋㅋ 근데 양말은 새것이어도 좀 그런가요? 받는 쪽이 싫어할 것 같기도 하고
세 켤레 만이천원짜리 샀는데 발목이 너무 짧아서요 크루로 바꾸려고 접수하니까 개봉하면 안 된다고ㅠ 근데 안 신어보고 기장을 어떻게 알아요? 한 짝만 신은 건데 이것도 안 되나요?
세 켤레 만이천원짜리 흰 크루 샀는데 이틀 신으니까 발바닥만 회색 빨아도 그 회색은 안 감ㅠ 다들 이거 어디서 포기해요?
세 켤레 4천원에 산 거예요 ㅠ 신발 벗을 때마다 같이 벗겨져서 하루에 몇 번을 올리는지 모르겠음 원래 이 가격이면 이런 건가요?
아침에 나가서 지하철만 타면 발이 다 젖어요. 그래서 가방에 한 켤레 더 넣고 다니는데 이게 유난인가?? 세 켤레 4900원짜리라 막 신어도 되긴 함. 근데 회사 화장실에서 갈아신다가 두 번 걸렸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