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줄 옷 고를 때 안감부터 뒤집어 본다hgw팔로우2026-09-069· 215동생네에 보낼 여름 셔츠를 고르다가 여덟 장 중 세 장을 뺐다. 겉은 멀쩡한데 안감 겨드랑이 쪽이 삭아서 손톱으로 긁으면 가루가 났다. 이건 받는 쪽이 한 번 빨면 바로 터진다. 남 주는 옷은 겉보다 안쪽을 먼저 본다.좋아요9← 목록으로Comments6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은하수2026-09-06이거 맞음0답글쿵짝2026-09-06안감 삭은 건 냄새로도 알아요0답글hgw2026-09-06맞다. 눅눅한 종이 냄새 비슷한 게 난다. 오래된 나일론 안감이 특히 그렇더라.0nini2026-09-06아 그래서 작년에 받은 셔츠가 한 번 빨고 겨드랑이가 터졌던 거구나0답글lol2026-09-06그거 몇 년도임?0답글hgw2026-09-06안쪽 라벨에 96이라고 찍혀 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