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OOTD언니 교복 조끼 물려받아서 학교 앞 수선집 다녀왔어요병아리팔로우2026-09-0611· 240언니가 재작년에 졸업하면서 두고 간 건데 조끼가 저한텐 두 치수쯤 커요.. 학교 앞 수선집 아주머니가 옆선만 잡으면 된다고 하셔서 8천원에 하고 왔는데 (등에 언니 이름 자수는 그냥 두기로 함) 개학하고 이틀 입어보니까 어깨는 여전히 좀 뜨네요좋아요11← 목록으로Comments6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억2026-09-06옆선만 잡는 게 제일 싸요0답글서리2026-09-06저희 학교 앞 수선집은 만원부터였어요0hng2026-09-06헐 자수0답글122026-09-06어깨는 조끼가 원래 다 떠요 우리 딸도 그래0답글병아리2026-09-06그쵸 근데 저희 언니는 이거 입었을 때 딱 맞았거든요 사진 보면 진짜 다르게 생겼어요 같은 옷인데 언니가 어깨가 넓은 편이긴 했어요0!!2026-09-06귀엽다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