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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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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i
Closet
9월인데 낮에는 아직 42도라 회사 야외 행사가 전부 해 진 뒤로 밀립니다. 그래서 야외 복장이라는 말이 여기선 밤 옷이라는 뜻이 돼버렸어요. 린넨보다 텐셀 혼방이 밤 습기에 덜 처져서 요즘은 그것만 돌려 입고 있습니다
제 경우엔 팔꿈치 아래로 내려오는 여름 상의를 찾다 보니 결국 한 브랜드만 남았어요. 린넨이나 텐셀 혼방으로 그 기장이 나오는 데가 거기밖에 없더라고요. 9월 초에 한국 들어가는데 캐리어에 담기는 게 전부 거기 옷이라 좀 마음에 걸립니다. 다들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하세요?
밖이 45도라 나가면 오 분 만에 어깨가 젖거든요. 린넨 65 텐셀 35 셔츠였는데 크로스백 끈이 지나간 자리만 연한 갈색이 됐어요. 두 번 빨았는데 그대로입니다. 이거 살릴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