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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Brand
튜닉과 프린지, 새틴 트라우저로 중성적이고 로맨틱한 실험적 남성복을 만드는 브랜드.
Brand Story
로맨틱한 긴장감이 있는 중성적 아방가르드.
윈도우 영영은 남성복의 경계를 유연하게 허문다. 튜닉의 너울거리는 실루엣, 프린지의 율동, 새틴 트라우저의 부드러운 광택이 한데 엮이며 단단함과 낭만이 공존하는 옷을 만든다. 겹겹이 비치는 소재와 흐르듯 떨어지는 테일러링, 건축적으로 설계된 형태는 이 브랜드가 실험을 두려워하지 않음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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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