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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Brand
기존 의복을 해체하고 수술하듯 재조립하는 빈티지 리메이크 기반의 펑크·테크웨어 스트리트 브랜드.
Brand Story
낡은 옷을 절개하고 다시 봉합해 새로운 스트리트를 만든다.
써저리는 기존 의복을 해체하고 수술하듯 재조립한다. 빈티지 피스는 원형을 잃고 전혀 다른 실루엣으로 귀환하며, 거친 이음새와 과감한 프린트 충돌이 브랜드의 문법이 된다. 기술적 소재와 펑크의 날 선 에너지가 맞닿는 지점에서 써저리는 스트리트의 새로운 언어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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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발견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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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