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Designer Brand
프레임에 갇히지 않는 젠더리스 태도로 손바느질 해체주의와 동대문 기반 제작을 이어가는 브랜드.
Brand Story
손으로 뜯고 꿰맨 해체주의를 젠더리스 구조로 밀어붙인다.
팩스00100은 어떤 틀도 전제하지 않는다. 손바느질로 이어 붙인 솔기는 의도적으로 표면 위에 드러나고, 구조는 무너지는 자리에서 새 형태를 얻는다. 동대문 기반의 제작 방식은 브랜드의 물성을 직접 결정하며, 젠더의 경계 없이 몸을 감싸는 실루엣은 단단하면서도 유동적으로 흐른다.
Gallery

외부 발견 브랜드
prtd가 발굴한 디자이너 브랜드예요. 아직 입점 전이라 공식 채널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Community
Community
Next
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