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니스 BLINDNESS
“비드 봄버와 진주 트렌치처럼 남녀의 경계를 해체하는 젠더리스 아방가르드 브랜드.”
비슷한 결
- 아키텍처럴 실루엣
- 플루이드 테일러링
- 시어 레이어드

Designer Brand
젠더리스 해체 디테일을 클래식한 미니멀 남성복으로 다시 짜는 브랜드.
Brand Story
해체적인 디테일을 절제해 입는 포스트 미니멀.
웨이비니스는 남성복의 구조적 언어를 해체하고 다시 봉합한다. 엄격한 재단선을 흐트러뜨리고, 옷의 안과 밖을 뒤집는 디테일 위에 절제된 실루엣을 겹쳐 쌓는다. 단일한 색조의 레이어링이 만드는 깊이, 입체적으로 조각된 형태들이 신체와 공명하며 젠더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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