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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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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787개의 이야기
잃어버린 줄 알았던 한 짝이 거기 있었음. 오늘 운세 좋을 듯
이번 시즌오프 결산함. 반팔 두 장, 얇은 슬랙스 하나, 양말 세 켤레. 총 8만원대. 근데 제일 잘 산 건 의외로 양말임ㅋㅋ 발목 길이 딱 맞는 거 찾기가 세상에서 제일 어려움
Question
항상 왼쪽만 풀림. 같은 사람이 같은 힘으로 묶는데 왜지;;
출장 갈 때마다 셔츠 구김이 고민임... 다리미 없는 숙소면 답 없나요. 욕실 스팀으로 된다는 말은 반만 믿는 중
저는 오늘 십오 분 썼고 결국 어제 입은 걸 또 입었습니다. 이 시간을 줄인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목이 늘어나고 누레져서 더는 못 입겠더라고요. 계산해보니 한 번 입는 데 몇백 원 꼴이라 아깝진 않습니다. 같은 걸로 다시 샀어요
사이즈도 알고 실패도 없어서 편한데, 가끔 옷장이 너무 똑같아 보여서 고민입니다. 다른 데를 뚫어야 하나 싶다가도 실패할 생각 하면 손이 안 가네요
회사에서 안 튀면서 갈아입기 편한 조합을 찾는 게 목표였어요. 결국 위는 무난하게 아래만 기능성으로 타협했습니다
같은 티에 같은 바지인데 재킷만 얹으면 사람이 정리돼 보입니다. 어깨선이 잡혀서 그런 것 같은데, 여름엔 이걸 못 쓰니까 아쉬워요
Mood
면은 금방 늘어지고 폴리는 덥고 린넨은 구겨져서요. 셋 중에 고르라면 다들 뭘 고르시나요. 매일 입어야 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