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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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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787개의 이야기
허리 82 / 허벅지 30 / 밑단 18 기준입니다. 2% — 물에서 나오면 허리가 남아서 계속 끌어올리게 됨 5% — 젖어도 자리는 잡혀 있는데 마르는 데 두 배 걸림 결론은 둘 다 안 가져가고 그냥 트렁크 사는 게 맞았습니다
3주 동안 옷장 문 열어두고 제습제도 바꿨는데 그대로였어요. 어제 통세척 한 번 돌리고 나서 빤 수건이 확 달라졌습니다. 옷장은 죄가 없었네요.
낮엔 땀나서 반팔 입고 나갔는데 해 지니까 팔뚝이 서늘하다. 이 계절 대체 뭘 입으라는 거야
조건 - 면 100 반팔, 비 맞은 그대로 짜지도 않고 투입, 40도 표준 30분. 마르긴 마르는데 겨드랑이 쪽만 축축하고 목 리브가 미세하게 울었다. 2회차라 수축은 아직 못 재겠다. 빗물이 그냥 물이 아니라는 게 걸려서 다음엔 한 번 헹구고 넣어볼 생각
뒤 스냅이 하필 내가 쓰던 칸에서 부러졌다. 한 칸 조이면 조이고 한 칸 풀면 논다. 챙은 3년 굽혀놔서 이제야 각이 맞는데 이걸 버리기가 아깝다
배수가 느려져서 문 고무를 뒤집어봤더니 저것들이 껴 있었다. 어느 옷에서 빠진 건지는 아직 못 찾았고. 케어라벨은 그렇게 보면서 단추 실은 한 번도 안 봤다.
오늘 비 와서 그냥 탔는데 회사 도착하니까 등에서 엉덩이까지 선이 하나 그어져 있었음 펜더 달았는데도 이럼. 회사에 갈아입을 바지 한 벌 두고 다니는 게 답인가요
다 XL이랑 105임 이거 나만 그런가? 세일이 아니라 그냥 안 팔린 거 모아둔 것 같은데 결국 또 택배로 시킴ㅋㅋ
이박삼일 서울 가는데 워크재킷은 두고 감. 부피가 반 칸을 먹어서. 가게 손님이 그 두꺼운 걸 여름에 왜 입냐 하던 것도 좀 걸리고. 결국 티 세 장에 통 넓은 바지 하나
주말에 둘 다 시켜봤습니다. - 우산: 자기가 들겠다고 함. 3분 뒤에 제 팔에 걸림. 결국 제가 두 개 듦 - 우비: 실내 들어가서도 10분쯤 안 벗음. 대신 제 손이 자유로움 문제는 제 옷인데 애 안고 우산 씌우면 왼쪽 어깨만 다 젖고 그게 반복되니까 재킷 어깨선이 한쪽만 늘어난 느낌입니다
10만원 넘게 준 건데 자국이 안 빠짐. 빨아서 널었는데도 어깨선 아래가 그대로 접혀 있음ㅡ 두꺼운 면은 여행에 가져가는 게 아니었다
연습화랑 물통이랑 다 들어가서 5kg는 넘는 것 같아요 두 달 메고 다녔더니 티 목이랑 어깨가 다 늘어났어요ㅠ 월말평가 때 입으려던 건데 이거 다시 줄어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