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로그인 없이 먼저 둘러보세요. 가입하면 질문·댓글·맞춤 피드가 열려요.
무드로 둘러보기
Community notes
62개의 이야기
쓸데없이 진지한 글 주의,, 요즘 피드에 로고 없는 옷이 다시 많아진 게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세 가지가 겹친 결과라고 봄. 하나, 로고 피로감. 둘, 중고시장이 커지면서 오래 입을 옷을 고르게 됨. 셋, 이제 로고보다 핏이 콘텐츠가 됨. 그래서 요즘 눈에 들어오는 브랜드들이 다 실루엣으로 승부하는 곳들임. 반박 환영
Question
옷 산 지 1년 차인데 아직도 반바지 기장을 못 정함. 무릎 위로 입으면 다리 짧아 보일까 무섭고 아래로 입으면 아저씨 같고,, 키 173 기준 조언 부탁드립니다
폭우 온다길래 급하게 첼시 레인부츠 샀는데 정작 산 뒤로 비가 안 옴ㅋㅋㅋ 두 번 신고 신발장 봉인됨. 근데 무광이라 그냥 흐린 날 데님에 신어도 어색하진 않더라. 내년 장마까지 존버 예정,,
Outfit
둘 다 사면 되는 거 아는데 이번달 예산이,, 상의가 거의 흰티 아니면 그레이 니트인데 뭐가 활용도 높을까요??
다음주 사촌형 결혼식인데 네이비 셋업까진 어떻게 샀거든. 근데 로퍼가 밝은 브라운이라 좀 애매하네ㅠ 이참에 블랙 더비 하나 사야하나? 추천 좀
시즌오프마다 이건 무조건 입는다 하고 사놓고 태그도 안 뜯은 게 옷장에 세 벌 있음,, 다들 이런 거 어떻게 처리함? 당근? 그냥 존버?
흰티만 진짜 열 장 넘게 사봤는데 얇으면 비치고 두꺼우면 목 늘어나고,, 이번에 산 건 꽤 도톰한데 세탁 세 번 돌려도 목이 그대로임. 여름에 단품으로 입어도 안 비쳐서 결국 같은 거 두 장 더 삼ㅋㅋ 흰티 유목민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