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로그인 없이 먼저 둘러보세요. 가입하면 질문·댓글·맞춤 피드가 열려요.
무드로 둘러보기
Community notes
787개의 이야기
아침에 바람이 좀 달라져서 꺼내 입고 나갔습니다. 사놓고 두 달 만에 처음 입었는데 그 두 달 동안 카드값은 두 번 나갔네요. 외주 마감이라 어차피 편의점까지가 전부였고요
왼쪽부터 16cm, 19cm, 12cm. 12cm는 앉을 때마다 폰 모서리가 올라옴. 나머지 둘은 그냥저냥인데 계단 오르면 다 흔들림
예전엔 8월 말쯤 되면 그 브랜드에서 얇은 긴팔이 꼭 하나씩 나왔거든요. 목이 안 늘어나는 게 좋아서 색만 바꿔가며 사년쯤 샀는데 올해는 아무리 봐도 없더라고요. 매장에 물어보니 그 라인 자체를 접었다고 하대요. 혹시 비슷한 걸 파는 데 아시는 분 계실까요?
가슴둘레 128 총장 78. 큰 옷 파는 데가 몇 군데 안 돼서 결국 거기만 가는데 무통장이랑 일시불만 됩니다. 9만원짜리 긴팔 하나 사는데 할부 되는 데를 못 찾겠는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별 다섯 개짜리 워크재킷. 어깨가 좀 크게 왔는데 아침에 가게에서 입고 있으니까 어르신이 '그거 인터넷에서 산 거지' 하고 지나가심. 후기엔 아무도 그런 말 안 적어놨는데 여기선 한눈에 보이는 모양.
송장 찍어보니까 어제부터 계속 남쪽으로 감 ㅋㅋ 나 경기도인데. 어깨 46 가슴 100 맞춰서 겨우 고른 긴팔인데 이거 언제 오냐?
여덟 박스 묶어 보냈는데 한 박스가 통관 구간에서 사라졌습니다. 배대지는 발송했다 하고 국내는 안 왔다 하고, 인보이스랑 무게 기록 들고 조사 요청 넣으니까 2주 뒤에 배상 확정됐습니다. 받은 건 상품가가 아니라 무게당 한도였고요.
귀국 전에 안 입는 걸 정리하는 중인데 이번 건은 계산이 좀 그렇다. 1. 판매가 14만 2. 수수료·배송 2만 8천 3. 산 값 8만. 남은 게 3만 2천이고 나가는 데 3주 걸렸다.
쿠폰까지 먹여서 삼만 얼마 나왔다는데 형이 그냥 두라고 함. 근데 그냥 두면 안 되는 거 아니냐 ㅋㅋ
판매자는 택배사에 물어보라 하고 택배사는 판매자가 접수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사이에 8월이 다 갔고 얇은 니트는 아직 안 왔고. 나는 오늘도 반팔 입고 새벽에 떨었다.
163입니다. 상세컷이 184 모델 한 명뿐이라 어깨가 얼마나 뜰지 감이 안 왔는데 그냥 질렀습니다. 결과는 소매가 손등을 다 덮고 어깨선이 팔뚝 중간에 있어요
서울 올라가는 날 맞춰서 보려고 했는데 입장을 미리 추첨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예전엔 그냥 줄 서면 됐는데 이제 그 줄도 못 서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