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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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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787개의 이야기
연휴 나흘 동안 동네에 사람이 꽉 찼었는데 오늘 아침에 다 갔음 어제까지 줄 서던 데가 오늘은 셔터 내려가 있고 나만 남아서 뭐 입을지 고민 중임
폭 30cm 높이 90cm다. 옷걸이를 넣으면 어깨가 접힌다. 다들 그냥 의자 등받이에 걸어두던데 나는 그게 안 된다.
연습실이 21도쯤인데 긴팔 하나로는 처음 30분이 좀 서늘하다... 그래서 얇은 거 하나 걸쳐봤는데 활 밀 때 등판이 당겨서 두 곡 만에 벗었다. 나는 이랬는데 어깨 넓은 사람은 또 다를 거다
아 근데 이거 작년 10월에 4만 9천 주고 산 거거든요... 여덟 달 처박아뒀다가 오늘 꺼냈는데 지퍼 슬라이더가 아예 없어졌어.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고 그쵸 뭐 사만 구천원짜리한테 뭘 바라겠나 싶긴 한데 방수는 진짜 좋았습니다
연휴 지나고 다시 넣기 전에 소매 밑을 재봤는데 34cm쯤 나오더라고요, 셔츠는 아무리 넓어도 22를 안 넘던데 그 차이가 실루엣을 다 만드는 것 같아서요 이 정도 폭이 일상복에도 있을까요? 광택 없는 원단으로요
270 2E. 아침엔 두꺼운 크루 신어서 끈을 한 칸 풀어야 하고 저녁에 얇은 걸로 갈아신으면 그대로 뒤꿈치가 논다. 하루에 두 번 묶는 게 맞나 싶은데 방법이 없음. 라스트가 좁은 편이라 더 그런 듯
어깨 47에서 49.5 됨. 가슴은 아직 안 재봄. 작년에 입던 셔츠가 팔에서 걸리는데 그냥 후드 입고 가면 좀 그런가?? 친척들 다 모임.
목선 폭인 줄 알았는데 소재가 문제였습니다. 모달 60 면 40짜리 긴팔을 얇은 재킷 안에 입으면 어깨가 조금씩 밀려서 뒤쪽 목선이 겉옷 위로 나옵니다. 같은 사이즈 면 100은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세탁 횟수는 양쪽 다 다섯 번입니다.
색이 다 빠졌는데 그게 이 옷의 전부임. 새로 사는 것보다 이게 낫다는 걸 늦게 알았음
A몰 105 어깨 실측 50. 표기만 105임. B몰은 52 나오는데 가격 두 배. C몰 51에 총장 짧음. 나는 B로 감. 이상.
하루 종일 앉아 있으니까 무릎이 볼록해졌어요. 스팀 쐬면 좀 낫다는데 다음날이면 또 그래요. 여름 얇은 슬랙스라 더 그런 것 같은데 그냥 수명 다한 건가요?
추석 특집이라 사흘 내리 올라갔는데 무대복은 정해져 있으니 고민이 없다. 문제는 대기실에서 두 시간씩 앉아 있는 시간이라 이번엔 얇은 셔츠 하나로 버텼는데 밤에 식으니까 어깨가 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