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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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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1,010개의 이야기
정신없이 돌리다가 니트를 같이 넣었어요.. 꺼내니까 한 사이즈가 아니라 두 사이즈는 줄었네요. 조카 주기로 했습니다. 다들 저처럼 되지 마세요
그냥 어제 입은 거 또 입고 나옴. 아무도 모를 거야
Mood
흰 셔츠에 커피 흘린 지 이틀째인데 아직 안 지워졌어요. 산소계 표백제까지 썼는데도요. 여기서 더 하면 원단이 상할 것 같은데 어디서 놓아야 할까요
택도 안 뗐는데 착용 흔적 있다고 반품 거절당함. 사진 보내라길래 보냈더니 답이 3일째 없음. 결국 소비자원 얘기 꺼내니까 그제서야 처리해줌.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지
매번 캐리어 반이 옷인데 정작 절반은 안 입고 옴ㅋㅋ 근데 또 안 챙기면 그날 입을 게 없을 것 같고. 다들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안 입는 옷 정리하고 가을 맞이할 예정. 반은 못 지킬 예정
결제는 다음 달의 내가 함. 다음 달의 나 화이팅
올해만 네 번 실패했습니다. 상세페이지 실측 다 재보고 사는데도 어깨가 애매하게 남거나 기장이 짧거나 둘 중 하나예요. 반품비도 이제 아깝고요. 다들 어떻게 거르시나요
Question
습도 내려간 거 하나로 옷장 앞에서 고민하는 시간이 즐거워짐~ 다들 여름 끝나기 전에 꼭 입고 싶은 조합 하나씩 있음? 저는 흰 셔츠에 파란 바지
버리질 못하겠어서 서랍에 쌓여가는데.. 문득 나만 그런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