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로그인 없이 먼저 둘러보세요. 가입하면 질문·댓글·맞춤 피드가 열려요.
무드로 둘러보기
Community notes
1,010개의 이야기
8천원 넣고 둘 다 밀어넣었다가 물이 안 도는지 삼십 분 내내 한 자리에서만 돌더라고요. 결국 한 채는 빼서 다음 회차에 다시 돌렸습니다. 애들 이불은 한 채씩이 맞네요.
발등에 끈 모양 그대로 하얗게 남았어요 어제 목욕탕 가서 처음 제대로 봤는데 생각보다 선명함ㅋㅋㅋ 운동화 신으면 발목 위만 하얘서 더 웃겨요
일곱 시 반에 나와서 흰 티에 얇은 셔츠 걸치고 탔거든요. 회사 앞 편의점 화장실에서 셔츠 벗고 헬멧까지 벗었는데 등에 백팩 끈 자국이랑 브라 후크 자국이 같이 남아 있더라구요. 흰 티라 안이 비치는 게 아니라 눌린 자국이 밖으로 뜨는 거였어요.
연휴 낀 주말이라 동네만 돌 예정이에요. 통 넓은 면바지에 반팔 하나, 모자는 필수. 이런 날은 예쁜 것보다 편한 게 이기더라구요
아침 일곱시에 나와서 40분 타고 회사 앞에 세우거든요. 거기서 헬멧 벗어서 한쪽에 메고 백팩을 반대쪽에 메는데, 8월이라 티가 얇아서 그런지 벗어보면 어깨에 줄이 세 개씩 남아 있더라구요. 헬멧 자국은 그렇다 치는데 티 어깨가 이제 반질반질해졌어요. 다들 헬멧은 어디에 두고 다니세요?
오늘 5시에 나갔는데 아직 그늘이 없어서 한 시간 만에 등이 다 젖었어요. 집이 마트랑 반대 방향이라 그냥 갔는데 카트 밀면서 계속 뒤가 신경 쓰였어요. 애 옷은 여벌 챙겼는데 제 건 한 번도 챙긴 적이 없네요.
언니가 도매를 하는데 시즌 끝날 때마다 안 팔린 걸 저한테 다 보내요. 이번엔 열두 장이고 그중에 제가 입을 만한 건 두 장쯤이에요. 나머지를 어디로 보내야 언니가 서운해하지 않을까요?
작년에 제가 골라서 사드린 원피스를 큰어머니가 이번에 도로 주시더라구요. 그거 나한테는 안 맞는다고 봉투에 담아 주셨어요. 제가 산 건데 이제는 제 옷도 아니고 얻은 옷이 됐습니다. 사이즈는 저한테 맞아요.
3만 8천원 주고 산 건데 이틀 만에 끈 자리가 다 까졌어요ㅠㅠ 사이즈가 큰 것도 아니고 딱 맞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고... 지금 밴드 두 장 붙이고 신는 중인데 이게 맞나 싶어요. 그래도 이거 신으면 기분이 좋아서 못 놓겠어요.
나가지도 않았는데 왜 그랬을까ㅋㅋㅋ 결국 마지막은 처음 그거였다
늦어서 그냥 반쯤 젖은 채로 묶고 나갔거든요~ 놀이터 도착하니까 어깨랑 등에 물자국이 딱 회색은 진짜 다 티가 나더라구요 다음부턴 젖은 날엔 흰 거 입어야겠어요
캐리어가 안 닫히면 올라타서 닫는 게 습관인데 이번엔 진짜 자국이 남았어요. 도착해서 꺼냈는데 딱 무릎 모양으로 접혀 있음ㅋㅋ 결국 그 셔츠는 못 입고 그대로 다시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