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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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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1,010개의 이야기
여름에 산 반팔은 다 맞아서 이런 걸 해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 얇은 가디건이 어깨가 남아서요. 교환 신청을 눌렀더니 회수 접수만 잡히고 새 물건 얘기가 없어서 제가 뭘 빠뜨린 건가 싶었어요. 보낸 게 도착해야 다음 게 출발하는 건지 아니면 같이 도는 건지 궁금합니다.
지하철 문 닫힐 때 밀려서 그대로 가슴팍에 쏟았다. 회사까지 팔짱 끼고 갔음
8월인데 낮에도 26도 밑으로는 못 내려요 앞여민 옷 갈아입히다 보면 내 등이 먼저 젖는데 근무복은 뒤가 막혀 있어서 마를 데가 없더라고요 앞트임에 소매 통 넓은 이너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이사 오고 옷장 안에 제습제 세 개 넣어뒀는데 열흘 만에 통이 다 찼어요. 물감 냄새인 줄 알았던 게 아랫칸 옷에서 나던 거였고요. 8월이라 그런 건지 방이 그런 건지 판단이 안 서네요
아침에 바르고 티를 입으면 옆구리에 흰 줄이 간다. 초크 가루는 털면 되는데 이건 안 털린다. 스틱 말고 다른 형태 쓰는 사람 있나 (로션형은 마르는 시간이 궁금하다)
제가 잘 몰라서 여쭤봐요~ 둘째가 아직 안겨 다니는데 여름엔 안는 쪽이 사우나예요 ㅎㅎ 등이 덜 붙는 소재가 따로 있을까요? 면티는 젖으면 다 붙더라고요~
지난주에 이사를 했는데 붙박이장 문을 여니까 전에 살던 분 냄새 같은 게 훅 올라오더라고요 나무 냄새도 아니고 곰팡이도 아닌데 뭐라 설명하기가 어려운 그런 냄새요... 처음엔 며칠 열어두면 빠지겠거니 했는데 오늘 셔츠를 꺼내 입었더니 저한테서 그 냄새가 나서 하루종일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이런 건 어떻게들 잡으시나요?
낮에 야외에서 식을 한다고 합니다. 한낮은 아직 더울 텐데 반팔 원피스만 입고 가면 예의 없어 보일까요. 얇은 카디건 하나로 커버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네 식구 3박이면 빨래가 이만큼 나오는 걸 매번 잊어요. 건조대는 두 개인데 널 데가 없어서 결국 의자 등받이까지 썼습니다.
바다 다녀온 지 나흘 됐는데 아직도 나옵니다!! 털었는데 또 나오고 또 나오고. 옷은 다 빨았는데 가방이 문제인 것 같아요
건물 냉방이 오후 내내 멈춰서 사무실이 34도까지 올라갔어요. 여기선 겉옷도 여름옷처럼 챙기는데 어제는 그게 짐만 됐고요, 린넨이 아니라 텐셀 혼방을 입은 게 그나마 살았습니다. 이런 날 팔을 덮으면서 몸에 안 붙는 소재로 뭐가 있을까요?
어제 비 와서 실내화 주머니 채로 젖음 오늘 신으려니까 눅눅해서 양말이 다 축축 이건 진짜 실화 다들 실내화 두 개 돌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