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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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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1,010개의 이야기
지난주에 오셔서 원피스를 하나 주고 가셨는데 소매가 길고 두께가 아무리 봐도 가을 거예요. 지금 입기엔 덥고 추석엔 딱 맞을 것 같은데 그때까지 걸어만 두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한 번 입고 인사드리는 게 나을까요?
포토후기 쓰면 500원 준다길래 열심히 썼는데 유효기간이 일주일이에요 500원으로 일주일 안에 뭘 사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ㅠ
골드에서 실버로 내려감. 무료반품 3회가 0회 되고 적립은 2에서 1로 줄었음. 생일쿠폰은 15퍼가 10퍼. 유지하려고 더 쓸 돈이 그거보다 큼
부서에서 다 같이 가는 자리라 튀면 안 될 것 같은데 너무 무난하면 성의 없어 보일까봐요. 재킷은 챙겨가는 게 맞겠죠ㅠ
8월 생일이라 30퍼 왔길래 신났는데 세일 중인 건 다 제외래요 ㅋㅋ 그래서 정가짜리 얇은 카디건 하나 골라서 오늘 걸치고 나왔어요 이모가 그거 아직 덥지 않냐고 함
8시 반 수업인데 첫 줄에 앉은 회원님 레깅스가 제 거랑 완전히 같은 거였어요. 강사가 회원이랑 같은 옷 입고 있으면 좀 그런가 싶어서 다음 수업 전에 갈아입었는데 생각해보니 그냥 제 눈치였던 것 같기도 하고요.
집에 줄자가 없어요ㅠ 폰 충전선에 표시해뒀다가 나중에 30cm 자에 대봤는데 어깨가 44쯤 나옴 이렇게 재도 되는 건가요?
같은 반팔을 남색이랑 먹색으로 갖고 있는데 월요일 화요일에 나눠 입었어요 근데 옆자리분이 어제 그거 또 입었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저녁에 나란히 놓고 봤는데 비슷하긴 했습니다
세일 마지막날에 잔고 8천원이었고 오늘 들어왔는데 값이 다 돌아와 있네요 ㅠ 그래도 하나 샀습니다 반팔 위에 걸칠 거
같은 카디건을 두 번 쟀는데 한 번은 어깨 40, 다시 재니까 43이 나왔어요. 손에 힘이 얼마나 들어갔는지에 따라 숫자가 그냥 바뀝니다. 그래서 니트 실측은 적어놓고도 자신이 없어요.
어차피 하나는 반품할 거니까 둘 다 시켜서 대보고 고르라는 말을 듣고 그대로 했어요 근데 이틀째 둘 다 침대 위에 있고 반품 기한은 닷새 남았습니다 이런 건 원래 어떻게 정하나요?
3년 동안 살 것만 세일 때 미리 정해두는 식으로 버텼는데요. 이번엔 끝난 다음에 정가로 하나 샀습니다. 한 벌 더 산 것보다 규칙이 흔들린 게 더 신경 쓰이는데, 이거 그냥 넘어가도 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