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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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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가는 날은 더워서 계속 묶고 다니는데 친구가 그거 얼굴 다 나와서 커 보인대요 근데 풀면 목에 땀 차서 못 버팀 조끼 입은 날은 더 그런 것 같기도?
20분 1,000원에 10분마다 500원. 여름 수건은 20분이면 끝나는데 청바지가 들어가면 40분까지 갑니다. 8월 들어 열한 번 갔고 건조에만 14,500원 썼습니다.
1. 형광증백제 들어간 순백 2. 미표백 오프화이트 3. 세 번 빤 순백. 창가에서 폰 손전등을 대보니까 2번이 제일 덜 비쳤어요. 제 경우엔 증백제가 빛을 튕겨서 하얘 보이는 만큼 얇아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길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