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불러오고 있어요
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무드로 둘러보기
회원 글 0개 · 운영 예시 483개
명절 전에 입으려고 시킨 원피스가 연휴 첫날 왔는데 큰집 가느라 못 뜯었어요 어제 열어보니 어깨가 뜨는데 이미 7일이 지나 있었고 여기는 왕복 6천원이라 셈이 안 맞습니다 그냥 옷장에 겁니다
화장실에 있는데 밖에서 «오늘 십칠 도!» 하고 외침 ㅋㅋㅋ 근데 또 그 소리 안 들리면 뭘 입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제는 이모까지 와서 두 명이 번갈아 외쳤어요
오늘 새로 들어온 분이 첫날이라고 흰 셔츠를 다려 입고 왔어요. 앞치마 매면 어차피 안 보이는데 말을 해줘야 하나 고민하다 그냥 뒀어요. 커피 튀면 그때 알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