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로그인 없이 먼저 둘러보세요. 가입하면 질문·댓글·맞춤 피드가 열려요.
무드로 둘러보기
Community notes
1,797개의 이야기
이번 샌들이 새끼발가락 쪽에서 딱 조여서 걸음이 좀 이상했나 봐요ㅠ 지하철에서 앞에 앉으신 분이 일어나시길래 아니라고 했는데 계속 서 계셔서 결국 앉았어요 다음엔 그냥 발이 아프다고 해야 하나요?
방 옮기면서 옷장이 두 칸인데 둘이 한 칸씩 먹기로 함. 근데 룸메가 후드만 열 벌이라 벌써 내 칸으로 넘어오기 시작함
브랜드 티 하나를 두 달째 담아두고만 있습니다. 원단이 다르다는 말은 많이 봤는데 몇 년 입어보신 분들 실제로 어떤지 듣고 싶어요. 로고값이면 그냥 접으려고 합니다.
등판만 고무줄로 잡힌 원피스인데 상세컷은 다 마네킹이네요. 후기에 165에 60이라고 적은 분이 한 명 있는데 앉은 사진이 없어요. 여기선 실물 볼 데가 없어서 그냥 시켜보는 수밖에 없나요?
와드 반쯤 하다가 어지러워서 앉았어요 🫠 여기 원래 문만 열어두거든요 이런 데서 입을 만한 상의 있을까요? 학생이라 삼만원 안쪽으로요ㅠㅠ
아 진짜 오늘만 세 명한테 들었는데 — 원장님이 그러는데 어깨선이 내려오는 옷이라 그렇게 보이는 거래요. 근데 또 이 티는 작년에도 입던 건데 왜 올해만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제주라 그 매장까지 가려면 비행기를 타야 해요. 대리 수령도 안 되고 기한은 사흘이라는데 이거 그냥 날리는 게 맞나요?
셔츠 두 장 해서 4만 2천원인데 3개월 무이자 최소 결제금액이 5만원이라 안 됐습니다. 8천원짜리 양말을 넣어서 5만원을 맞췄는데 이게 이득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끼워넣은 양말까지 검정인 건 좀 웃겼습니다.
총장 어깨 가슴 밑단은 다 적어놓고 정작 모델이 몇인지는 안 적어둔 데가 왜 이렇게 많을까요. 가을 셔츠재킷 담아뒀는데 착용컷만 여섯 장이고 숫자가 하나도 없어요
출발 나흘 전에 주문했는데 어제 도착했어요. 이제 이걸 어디서 입나 싶어서 상자째 두고 있습니다. 매번 이런 식이라 계절이 그냥 지나가요.
3박에 예상보다 9만원 더 나갔고 통장이 텅 비었습니다. 오늘은 작년 티에 재작년 반바지, 신발은 이년 된 거예요.
3만 넘겨야 무배라길래 나시 하나 더 담음ㅋㅋ 근데 그게 2만짜리였음. 배송비 아낀 건 맞긴 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