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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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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1,797개의 이야기
여섯 평이라 모델을 쓸 수가 없어서 팔 년째 제가 입고 찍어요. 오늘 올린 건 80년대 나일론 자켓인데 저는 어깨가 좁아서 소매가 길게 나왔습니다. 어깨 있으신 분은 7부로 올라온다고 적어뒀는데도 꼭 한 번씩 물어보시네요
후드 스무 벌 중에 기모는 두 벌이었는데 하나 더 늘었다. 8월 말에 받아서 걸어만 두는 중임. 발매를 왜 지금 하는지 모르겠음
후드집업. 후기 600개에 4.8. 지퍼 끝까지 올리면 슬라이더가 턱 밑을 긁는다ㅡ 이런 건 아무도 안 적어놨더라
딸이 그러는데 별점 말고 최근순으로 보래요 그렇게 보니까 요즘 후기에만 보풀 얘기가 있더라구요 ㅎㅎ 3만9천원짜리인데 안 사길 잘한 것 같아요
사이즈만 봐달라고 링크 보낸 거였는데 담아둔 게 두 개 없어졌네요. 대신 언니가 담은 게 세 개 늘었고요. 이거 그냥 언니 취향으로 가는 건가요?
11시 정각에 들어가서 장바구니까지 담았는데 결제 누르니까 흰 화면. 새로고침하니까 품절이었음. 룸메는 옆에서 웃고 있었다
L로 바꿔달라고 접수하고 기사님한테 넘긴 게 화요일인데, 목요일에 문자 오더니 해당 옵션 재고 소진이라 그냥 환불로 넘겼다고, 그럼 접수할 때 그건 안 빼놓나요. 도매에서 도는 물건이 원래 이렇긴 한데 그래도 좀.
상세페이지에 어깨 44라고 적혀 있어서 골랐는데 받아서 재보니 46이 넘게 나왔거든요. 그래서 교환 접수할 때 사유 칸에서 사이즈가 안 맞음을 눌렀더니 그게 자동으로 단순변심으로 잡혀서 왕복 배송비가 붙더라고요 (표기 오류로 넣으려면 사진을 따로 올려야 한다고 하고요). 문의를 넣으니 그건 맞다고 하긴 했어요.
이번 여름에 코트에서 한 달 입어봤습니다. 한낮 두 시간 기준으로 긴팔이 확실히 나았어요. 목 뒤에 탄 자국이 안 생긴 게 몇 년 만입니다. 다만 그늘에서는 반팔이 낫습니다.
박스에 넣으면서 세었는데 여름에 입는 상의가 스물아홉이었어요. 올여름에 실제로 손이 간 건 아홉 벌쯤이고요. 많이 사는 게 나쁘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저는 제가 스무 벌쯤 되는 줄 알았거든요. 메모장에 적어둔 지 22일 된 셔츠는 이번에 그냥 지웠습니다
작년에 산 니트인데 벌써 소매랑 옆구리에 보풀이 올라와요. 보풀 제거기 쓰면 얇아진다고 해서 못 쓰고 있는데 그냥 두는 게 맞나요
이번 단체 주문이 셋 다 L로 왔는데 저만 XL이 필요하거든요. 몰에 물어보니 단체 주문은 담당자가 일괄로 접수해야 하고 개별 교환은 안 된다고 하네요. 총무님한테 저 하나 때문에 스무 벌을 다시 보내자고 할 수는 없으니 그냥 넉넉하게 입고 다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