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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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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1,797개의 이야기
여름 끝나가는데 유기농 면이라는 티를 한 장 샀거든요. 라벨에 GOTS 로고는 있는데 밑에 있어야 할 인증번호가 없네요. 브랜드에 메일 보낸 지 나흘째고 아직 답은 없습니다. 로고만 찍는 것도 되는 건가요?
7월 말에 제 셔츠 보고 «이거 이모가 딱 하루만» 하고 가져가셨는데 ㅋㅋㅋ 오늘 물어보니까 «어 그거 세탁소 맡겼어» 하시네요 세탁소는 왜
온라인은 사이즈가 도박이고 오프라인은 발품이 만만치 않고... 그래도 요즘 눈에 들어오는 게 빈티지라 시작은 해보고 싶은데 다들 어디서 감을 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십오만원 주고 산 건데 지난달에 하루만 입는다고 해서 줬어요 어제 다른 모임에서 그 셔츠를 봤는데 입고 있던 사람이 처음 보는 분이었어요 예쁘다고 하고 왔는데 집 와서 좀 멍했습니다
긴팔 두 장 시켰는데 박스에 한 장만 들어있더라구요. 판매자는 합포장이라 무게가 맞다고 하는데 저는 없는걸 어떡하나요?
가을에 입을 재킷을 실물로 보려고 일부러 여섯 시 반에 나왔는데요. 가보니 5층이 가림막으로 다 막혀 있고 9월 중순 재오픈이라고만 붙어 있더라고요. 헛걸음한 것도 그렇고 그날 저녁 일정까지 접었습니다. 9월 중순까지 그냥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까요?
후드 총장이 안 적혀 있어서 집에 있는 거랑 대보다가 늦었음ㅋㅋ 도착하니까 아무도 없고 톡도 안 읽음 삼만원이었는데
책 세 권 쌓아서 폰 기대놓고 타이머 눌렀는데 그대로 앞으로 넘어감. 사진은 잘 나왔는데ㅋㅋ 수리비 11만원이면 그 옷을 두 번 사는 돈인데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져서 걸칠 걸 하나 사드리려고 장바구니에 네 개 담아놓고 폰을 드렸는데 그냥 다 좋다고만 하세요. 시장에선 만져보고 바로 고르셨거든요. 이럴 땐 그냥 제가 정하는 게 나은가요?
무지 티에 와이드 슬랙스, 그리고 검정 샌들. 이게 제 여름 유니폼입니다. 남들이 보면 매일 같은 옷일 텐데 저는 편하고 좋아요
4만 8천원짜리 가디건에 제주 배송비 3천원 더하면 5만 1천원인데 무이자 조건이 5만원 이상이거든요. 배송비 포함으로 잡히는 건지 상품 금액만 보는 건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가디건 하나 보는데 165에 52인 사람 후기만 계속 찾게 되네요. 정신 차리니 세시 반이었어요. 아침 회의 절반을 놓쳤고 결국 산 것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