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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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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1,797개의 이야기
장바구니 두 개 놓고 삼십 분을 봤는데 결국 못 누르겠더라구요... 그러고 오늘 정가로 하나 샀어요. 무난한데 무난해서 오래 볼 것 같다는 핑계를 대고 있습니다
형이 준 셔츠 파는데 택에 2만 있음 ㅋㅋ 그냥 2라고 올려도 되냐
동생이 물려받은 교복을 제가 빨았는데요 1. 조끼 라벨은 30도 단독세탁 2. 저는 셔츠 두 장이랑 같이 돌렸고 3. 셔츠 소매 안쪽이 회색으로 갔습니다 새 옷도 아니고 물려받은 거라 방심했어요 이염방지 시트 두 장 넣고 다시 돌리니까 8할은 돌아왔어요
여름 거 넣으려고 베란다 열었더니 이모 상자가 먼저 와 있었어요. 이모가 너네 집이 넓잖아 하고 갔는데 우리 집 열여덟 평이에요
3만원대랑 12만원대 하나씩 놓고 번갈아 입었다. 결론은 둘 다 안 죽었는데 비싼 쪽은 소매 걷었을 때 각이 그대로고 싼 쪽은 두 달쯤부터 어깨선이 앞으로 말린다. 그거 감수하면 가성비는 싼 쪽 압승이라 내년에도 같은 걸 또 살 것 같다
검정 줄이겠다고 아예 안 가던 데서 골랐는데 계산하고 나와서 보니 또 먹색이었어요. 8월 말이라 얇은 가디건 하나 산 건데 옷장에 비슷한 게 이미 두 개 있습니다. 브랜드를 바꾼다고 되는 게 아니었네요
임보 오는 애 색에 따라 입을 옷이 정해져서, 마음에 드는 티가 있으면 아이보리랑 차콜로 두 벌씩 사둡니다. 지금 있는 애가 검은색이라 이번 달은 아이보리만 돌아가는 중입니다. 어차피 두 달 뒤엔 또 바뀝니다.
볼 게 밑단, 단추, 소매 정도예요. 매번 한 벌씩 들고 갔는데 한꺼번에 맡기면 좀 깎아주시나요?
기숙사에서 나갈 때 말고는 다 이거 입음 왜 이걸 챙겨왔는지 모르겠는데 결과적으로 제일 잘 씀 46/95인데 지금은 허리가 남는다 ㅋ 이거 한국 가서도 입어도 되나?
월요일 편의점 수요일 버스 오늘 학원 앞. 다 같은 스트라이프 반팔임. 처음엔 좀 짜증났는데 세 번째 보니까 그냥 잘 팔린 옷이구나 싶고 내가 유난인 것 같기도 하고ㅋㅋ
2019년에 마음에 든다고 같은 바지를 세 벌 사뒀습니다..... 그때 34였고 지금은 36이다 한 벌은 겨우 잠기고 두 벌은 옷장 맨 뒤에 그대로 있음. 운동은 다음 주부터 할 생각입니다
5만9천에 담아뒀다가 어제 4만3천에 샀어요 (27프로). 아침에 받아서 뜯었는데 담아두고 볼 때가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ㅎㅎ 이거 저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