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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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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1,797개의 이야기
- 8월 12일에 액체세제 교체 - 같은 셔츠, 같은 코스, 같은 건조대 - 가방에 접어 넣고 지하철 40분 뒤 꺼내면 접힌 자국이 그대로 남는다 전에 쓰던 건 손으로 펴면 없어졌다.
부서 공지에 캐주얼 데이라고만 적혀 있음. 아무도 안 물어봄. 지난주에 청바지 입은 사람 한 명 봤음
추석 전에 미리 찍자고 시댁에서 날을 잡으셨는데 위는 흰색으로 맞춰 오라고 하시네요. 저는 흰 상의가 얇은 것밖에 없어서 조명에 비칠 것 같은데... 이런 건 그냥 하나 사는 게 맞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3L면 된다. 코듈라 500D 파우치에 반팔 하나, 양말 두 켤레, 수건 한 장. 8월 말 되고 얇은 집업이 하나 더 들어가서 지금은 좀 뻑뻑하다. 여벌은 크기보다 어디 두느냐가 문제다.
공지가 어제 붙었다. 3년 걸려 있던 회색 집업이랑 우산 두 개가 나왔다. 집업은 소매가 다 늘어나 있었다.
어제 여덟시쯤 단지 수거함 앞. 검정 봉투 세 개랑 밝은 회색 긴 코트 하나가 옷걸이째 세워져 있더라. 8월 말에 코트를 내놓나 싶었는데 오늘 아침엔 코트만 없어져 있었다
매장에서 준 셔츠가 한 사이즈뿐이라 소매를 두 번 접어서 입는데 한 시간이면 다 풀려 있어요. 밑단은 앞치마 안으로 밀어 넣으면 되는데 소매가 문제예요. 시침핀은 위험할 것 같고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예전 회사 사람들이 이번 주말에 모인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십오 년 전에는 그냥 아무거나 입고 나가도 됐는데 요즘은 다들 그 자리에서 찍어서 바로 올리더라고요. 두고 온 옷이 많아서 지금 있는 걸로는 사진에 나올 만한 게 없습니다.
어제 첫 출근이라 30분 일찍 갔는데 점장님이 창고에서 한참 뒤지시더니 L밖에 없다고 하셨어요ㅋㅋㅋ 소매가 팔꿈치까지 오고 앞치마 묶으면 옆구리가 다 뜹니다. 그래도 검정이라 커피 튀어도 티는 안 나서 이건 좀 좋네요
입사하고 계속 자리에만 앉아 있었어요 내일 부장님이랑 거래처 간대요 평소엔 반팔 블라우스에 슬랙스인데 이건 좀 아닌가요ㅜㅜ 재킷 사야 하나 싶은데 이번달 십만원도 안 남았어요
평일엔 일곱시 반에 나가서 헬멧 쓰고 가니까 소매 볼륨 있는 건 다 턱끈에 걸리거든요. 그래서 언제부턴가 그런 옷은 토요일에만 입게 됐어요. 요즘은 저녁에 좀 선선해져서 그거 입고 나가면 딱 맞더라구요
무형광 세제로 바꿨거든요. 두 번 빨았는데 조명 밑에서 보면 예전만큼 하얗지가 않아요. 원래 무형광이 이런 건가요? 아니면 제가 뭘 잘못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