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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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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두시에 배고파서 김치 넣고 뭐 좀 끓였는데 옷장 문을 열어둔 채였다는 걸 아침에 알았음 ㅋㅋㅋ 내일 학교 갈 티 세 장이 다 그 냄새 남 이거 다 다시 빨아야 되나
옷은 그대론데 거울이 달라짐. 이래서 다들 계절마다 머리를 자르나 봄ㅋㅋ
12시 10분에 나가서 12시 55분에 자리로 돌아왔다. 면접장까지 도보 8분인데 8월에 8분이면 셔츠는 이미 끝나 있다. 벗은 건 지퍼백에 넣어 가방 제일 밑으로. 아무도 안 물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