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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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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회원 글 1개 · 운영 예시 2,841개
신발 전용이라고 적힌 기계가 따로 있던데 흰 스니커즈 넣어도 안 상하나요? 여름 내내 신어서 냄새가 좀 심합니다.
친구가 입대할 때 여름옷을 한 보따리 맡기고 갔는데 벌써 이 년 됐음. 반팔 열몇 장을 내가 계속 돌려 입어서 목이 다 늘어났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됨? 새로 사서 주는 것도 웃긴데.
시장에서 오천 원 주고 사 오신 흰 블라우스가 진짜 얇아요 비친다고 했더니 '그라믄 안에 하나 더 입으면 되지' 하시는데 그럼 그게 또 비치거든요ㅋㅋ 이 얘기 3년째 하는 중
오늘도 두시에 나왔는데 안에 입은 티가 축축하데요. 갈아입을 데가 없어서 그냥 딸 학원 데려다주고 왔어요. 애가 엄마한테서 급식실 냄새 난다고 하데요.
반년 있다 다시 보자고 넣어둔 상자를 오늘 열었어요. 제가 산 건 벌써 다 꺼내 입었는데 남이 준 것만 그대로 있더라구요. 여섯 장 중에 다섯 장이 얻은 거였어요. 반년 더 두면 달라질까요?
이번 주에만 세 벌 들어왔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린넨은 한 번 잘못 줄면 못 살려요 젖었을 때 당겨서 널면 1cm쯤은 돌아오는데 그게 끝이거든요 소매를 늘려보려 해도 시접이 1cm도 안 남은 경우가 많아요
이웃 언니가 준 여름 원피스인데 어깨가 한참 뜹니다 사장님한테 물어보니까 어깨랑 품 같이 손대면 이만 오천원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새로 사면 삼만원대인데 이게 맞나 싶어서 그냥 걸어만 뒀어요 근데 원단은 진짜 좋아요~
배관 공사한다고 8월 첫 주부터 막아놨는데 아직도 안 열린다. 왕복 24km를 버틴 이유가 그거 하나였는데 지금은 화장실에서 물티슈로 대충 정리하고 자리에 앉는다. 오늘 아침엔 결국 지하철 타고 왔다.
창문 열고 모기향 켜놓고 잤더니 방에 널어둔 티까지 다 배었는데 찬물에 두 번 헹궈서는 안 빠지더라고요 결국 한 번 더 돌렸고 저도 반만 하는 셈이죠ㅠ
6패널 하나 고깃집 두 번 쓰고 냄새가 안 빠짐. 챙 안쪽 스웨트밴드에 다 붙는다. 손세탁 두 번 했는데 챙 형태는 살았고 냄새는 절반쯤 남았다. 냄새는 못 잡은 걸로 친다
회색 수건 한 장인데 저희 집 건 아니에요. 세탁실 선반에 개서 올려두고 왔는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발이 265라 여름 내내 남성화 코너만 돌았어요 🥲 여성 라인은 250이 최대라는 데가 세 곳 중 두 곳이더라고요. 남성 265는 발볼이 남아서 뒤꿈치가 자꾸 벗겨지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