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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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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회원 글 1개 · 운영 예시 2,841개
룸메가 밟음 예비 안경이 고3때 거라 테가 완전 두꺼움 근데 이거 쓰니까 옷이 다 교복처럼 보임 ㄹㅇ 새로 맞추면 얼마쯤 하냐?
오늘은 하늘색 나시라서 집게도 하늘색으로 ,, 이거 아무도 안 알아보는데 혼자 만족함. 8월엔 어차피 머리를 다 올려야 해서 액세서리 중에 핀이 제일 많이 보임
계곡 가기 전날 급하게 사러 갔는데 여성 라인은 250에서 끊겨 있었습니다. 결국 남성 265로 샀고 발볼은 맞는데 발등이 남아요. 다녀와서 보니 그 남는 자리로 자갈이 계속 들어가 있었네요. 이 사이즈는 다들 어디서 사시나요?
반바지에 슬리퍼 남은 옷이 이거밖에 없었음
이모가 작년에 준 민소매인데 색이 좀 그래서 서랍에만 있었거든요. 오늘 그냥 입고 나갔더니 친구가 어디서 샀냐고 물어봄 ㅋㅋ 이모한테 말하면 또 뭘 주실 것 같아서 아직 말 안 했어요
손목까지 오는 소매에 발목 기장으로 입습니다. 그런데 남는 데만 정확히 물리네요. 여름에 손등까지 덮이는 얇은 소매 같은 거 있을까요?
인정할 건 인정하는데 우리 집에서 제일 시원한 티가 이거예요. 몇 번 버리려다가 8월만 되면 다시 꺼내고 있고 올해도 그러고 있습니다.
흰 티는 비침 걱정에 얼룩 걱정까지 두 개다. 오트밀은 그중 하나가 없어진다. 오늘도 오트밀에 회색 바지. 어차피 무슨 색인지 아무도 안 물어본다.
빨래방 통에 손 넣어보면 가끔 미끈한 게 남아 있습니다. 저는 빈 통으로 한 번 헹구고 넣는데 다들 그냥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총장 96cm, 밑단 24cm입니다. 통기는 괜찮았음. 밤에 다리 쪽은 한 방도 안 물렸고 팔만 당했습니다. 이번에도 색은 안 골랐습니다.
원피스 한 장에 슬리퍼가 끝 양손이 다 차서 가방을 못 들거든요
아침에 뿌리고 나가면 점심쯤엔 제가 알던 향이 아니에요. 회의 들어가기 전에 화장실에서 셔츠 겨드랑이 냄새를 맡아보고 있습니다. 여름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