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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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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137개의 이야기
에어컨 때문에 실내가 너무 추워서 얇은 후드 하나 들고 다니는데 밖에서는 미친 사람 취급받습니다ㅋㅋㅋ 다들 실내 대비 뭐 들고 다니세요?
안 입는 옷 정리하고 가을 맞이할 예정. 반은 못 지킬 예정
결제는 다음 달의 내가 함. 다음 달의 나 화이팅
올해만 네 번 실패했습니다. 상세페이지 실측 다 재보고 사는데도 어깨가 애매하게 남거나 기장이 짧거나 둘 중 하나예요. 반품비도 이제 아깝고요. 다들 어떻게 거르시나요
관찰 결과임. 옷 잘 입는 사람들은 옷을 많이 사는 게 아니라 같은 옷을 상황 다르게 입더라. 같은 셔츠를 단추 다 잠그면 단정해지고, 두 개 풀고 소매 걷으면 휴가고, 위에 니트 얹으면 가을임. 옷장 크기보다 조합 수가 중요하다는 결론. 반박 환영
잃어버린 줄 알았던 한 짝이 거기 있었음. 오늘 운세 좋을 듯
이번 시즌오프 결산함. 반팔 두 장, 얇은 슬랙스 하나, 양말 세 켤레. 총 8만원대. 근데 제일 잘 산 건 의외로 양말임ㅋㅋ 발목 길이 딱 맞는 거 찾기가 세상에서 제일 어려움
Question
습도 내려간 거 하나로 옷장 앞에서 고민하는 시간이 즐거워짐~ 다들 여름 끝나기 전에 꼭 입고 싶은 조합 하나씩 있음? 저는 흰 셔츠에 파란 바지
항상 왼쪽만 풀림. 같은 사람이 같은 힘으로 묶는데 왜지;;
버리질 못하겠어서 서랍에 쌓여가는데.. 문득 나만 그런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