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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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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1,797개의 이야기
브랜드마다 반 사이즈씩 달라서 매번 도박임,, 발볼 넓은 편인데 리뷰만 믿고 사도 되는지. 반품 두 번 하니까 눈치보여서요
내일 입을 것도 아닌데 괜히 하나씩 꺼내보는 중,, 이게 취미인 듯
검정 옷은 이제 포기했고,, 그나마 덜 붙는 소재라도 알고 싶습니다. 테이프 롤러 하루에 세 번 씀
살 때가 제일 신나고 오면 그냥 두게 되는 병,, 나만 그런 거 아니길
같은 옷인데 흐린 날 거울 보면 톤이 한 단계 깊어진 느낌,, 저만 그런가요. 이런 날엔 밝은 거 입고 나가야 균형이 맞는 듯
세탁망에 넣고 돌리는데도 몇 번 빨면 목이 슬슬 늘어남,, 옷걸이에 걸지 말고 개서 보관하는 게 낫나요? 꿀팁 구합니다
얇은데 비치진 않고 주름도 덜 감. 다만 세탁하면 살짝 줄어드는 느낌이라 딱 맞게 사면 안 될 듯,, 한 치수 크게 사세요
Outfit
낮엔 더운데 아침저녁은 애매하고,, 가디건은 답답해 보이고 셔츠는 부해 보이고. 다들 뭐 걸치시나요
쓸데없이 진지한 글 주의,, 요즘 피드에 로고 없는 옷이 다시 많아진 게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세 가지가 겹친 결과라고 봄. 하나, 로고 피로감. 둘, 중고시장이 커지면서 오래 입을 옷을 고르게 됨. 셋, 이제 로고보다 핏이 콘텐츠가 됨. 그래서 요즘 눈에 들어오는 브랜드들이 다 실루엣으로 승부하는 곳들임. 반박 환영
Mood
Ques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