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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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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1,797개의 이야기
덧신은 자꾸 벗겨지고 발목은 더워서 한참 헤맸는데 결국 얇은 발목 양말로 정착함. 덧신 실리콘 붙은 것도 써봤는데 그것도 반나절 지나면 밀리더라. 별거 아닌 데서 스트레스 받는 게 여름임
지금 옷장에 티셔츠랑 청바지밖에 없어요. 하나씩 늘려가고 싶은데 순서가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눈에 드는 거 사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틀째 같은 반팔인데 아무도 모름. 이게 재택의 힘인가
저는 샌들 하나 스니커즈 하나로 두 달째 버티는 중임,, 근데 비 오면 답이 없어서 하나 더 사야 하나 고민 중. 다들 몇 켤레로 여름 나시나요?
Outfit
안 빨수록 좋다는 말도 있고 여름엔 그래도 자주 빨아야 한다는 말도 있고,, 여름 기준으로 다들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
옷 사기 시작한 지 1년 만에 처음 들어본 말임. 별거 아닌데 하루종일 기분 좋음ㅋㅋ
옷장 깊숙이 뒀던 것들에서 눅눅한 냄새가 나요.. 빨면 되긴 하는데 드라이해야 하는 것들이 문제라서요. 다들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나 좀 대담한 듯
Question
살 것도 아니면서 장바구니만 채웠다 비웠다 해요. 이 시간이 은근 좋아요
접니다. 흰 빨래 각 잡고 널면 이상하게 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