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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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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1,797개의 이야기
습도 내려간 거 하나로 옷장 앞에서 고민하는 시간이 즐거워짐~ 다들 여름 끝나기 전에 꼭 입고 싶은 조합 하나씩 있음? 저는 흰 셔츠에 파란 바지
Question
항상 왼쪽만 풀림. 같은 사람이 같은 힘으로 묶는데 왜지;;
버리질 못하겠어서 서랍에 쌓여가는데.. 문득 나만 그런가 싶어서요
Outfit
출장 갈 때마다 셔츠 구김이 고민임... 다리미 없는 숙소면 답 없나요. 욕실 스팀으로 된다는 말은 반만 믿는 중
저는 오늘 십오 분 썼고 결국 어제 입은 걸 또 입었습니다. 이 시간을 줄인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평생 무채색만 입다가 주황색을 골랐어요. 계산할 때까지도 반신반의했는데 집에 와서 걸어두니 옷장이 갑자기 밝아 보이네요. 입고 나갈 용기는 아직입니다
똑같은 걸 샀는데 왜 나는 안 어울릴까요. 몸이 다르다는 걸 지갑으로 배웠습니다;;
이십 년 넘은 건데 요즘 나오는 것보다 원단이 두껍네요. 소매가 좀 짧아서 걷어 입었더니 오히려 나은 것 같기도 하고요
목이 늘어나고 누레져서 더는 못 입겠더라고요. 계산해보니 한 번 입는 데 몇백 원 꼴이라 아깝진 않습니다. 같은 걸로 다시 샀어요
밖은 찜통인데 사무실은 한겨울이라 매일 겉옷 고민이에요. 가디건은 좀 무난하다 못해 밋밋한 것 같고. 다들 뭐 걸치고 다니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