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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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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1,797개의 이야기
같은 흰티인데 오늘은 왠지 더 잘 어울려 보임. 기분 탓인 거 앎
새벽 두시에 손 씻다가 반지 돌리는데 안 넘어감. 8월만 되면 이럼. 원래 17호였는데 여름엔 18호가 맞는 듯. 얼음물에 십 분 담그고 겨우 뺐고 지금은 목걸이에 걸어둠
급식실 여름은 사십 도라 매일 갈아입는데도 두 달 만에 겨드랑이 쪽만 갈색으로 앉았습니다. 삶아도 보고 표백제도 써봤는데 오히려 더 진해진 것 같더라고요. 이건 그냥 소모품으로 잡고 계절마다 새로 사는 게 맞을까요?
몰래 관찰하다가 신호 바뀐 것도 모르고 서 있었음ㅋㅋ 그냥 셔츠에 슬랙스였는데 왜 그렇게 달라 보이지
여기저기 막바지 세일 돌더라. 대체로 여름 반팔이랑 얇은 셔츠 위주고, 사이즈는 이미 구멍이 많음. 근데 지금 사면 내년까지 묵혀야 하는 게 함정이라 진짜 필요한 것만 사는 걸 추천
장바구니 열었다가 그냥 껐음. 이 날씨엔 뭘 입어도 덥잖아요
고민할 기력이 없어서 원피스 꺼냈는데 결과적으로 제일 나았습니다ㅋㅋ 가끔은 선택지가 없는 게 낫네요
정신없이 돌리다가 니트를 같이 넣었어요.. 꺼내니까 한 사이즈가 아니라 두 사이즈는 줄었네요. 조카 주기로 했습니다. 다들 저처럼 되지 마세요
그냥 어제 입은 거 또 입고 나옴. 아무도 모를 거야
Mood
흰 셔츠에 커피 흘린 지 이틀째인데 아직 안 지워졌어요. 산소계 표백제까지 썼는데도요. 여기서 더 하면 원단이 상할 것 같은데 어디서 놓아야 할까요
여름 끝물이라 얇은 자켓 꺼냈는데 안에 뭘 입어도 답답해 보임ㅠ 티는 촌스럽고 셔츠는 더워 보이고. 정답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