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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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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1,797개의 이야기
총장 132, 어깨 39, 소매 62. 국내에서 파는 롱 원피스가 저한테는 종아리에서 끝나서 결국 직구했어요. 본품 89달러 배송 18달러, 관세 안 걸리는 선에서 끊었어요. 기장은 처음으로 발목까지 왔는데 어깨가 2cm 남더라고요. 이거 크롭 아니고 저한테는 정사이즈예요
로우라이즈 나일론 스커트 허리 2인치 큼 삼만원쯤이라 걍 삼 옷핀으로 잡고 나옴 ,,
265인데 270만 남아 있었음 스터드가 세 줄이라 그냥 질렀는데 깔창 두 장 깔고도 첫날에 발등 까짐
어제 개서 넣을 때 목 부분이 좀 축축한가 싶긴 했는데 그냥 넣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열었더니 그 칸이 통째로 쿰쿰합니다. 제 기준입니다만 한 장 때문에 여섯 장이 같이 가는 건 좀 억울하네요.
34도. 저녁 7시. 같은 코스 이틀. 하루는 면티 하루는 기능성. 면티는 두 시간 뒤에도 축축했고 기능성은 40분에 마름. 대신 냄새는 기능성이 더 심함.
수업 세 개 연속으로 하는 날엔 허리밴드가 계속 말려 내려와요. 손빨래만 했는데도 딱 일 년이더라고요. 밑단이랑 무릎은 멀쩡한데 허리만 죽으니까 버리기가 좀 그래요.
제 재킷이 총장 68 어깨 41입니다 폭 20에 맞추려면 세 번은 접어야 하는데 두 번으로 끝내는 방법 쓰시는 분 계신가요? 접는 횟수가 적을수록 자국이 덜 남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무릎이 먼저 나가고 그다음 밑단이 나간다고 늘 말했는데 이번엔 지퍼가 먼저다. 슬라이더 이가 벌어졌는지 앉으면 끝까지 내려간다. 8월이라 위에 뭘 걸칠 수도 없다.
동네 엄마들 모임에 오랜만에 원피스를 꺼내 입고 나갔는데요... 앉자마자 한 분이 이거 무슨 냄새냐고 웃으면서 물으시더라구요. 저는 하나도 안 났거든요. 그럼 제 코만 익어버린 걸까요...
여섯시 넘어가면 발등이 부어서 끈이 살에 파묻힙니다. 아침에 헐렁하다고 한 칸 조인 건데 지금 도로 풀었네요.
물에 두 번 들어갔다 나왔는데 마르고 나니까 발등 접히는 자리가 하얗게 텄어요... 만져보면 표면만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결국 겉코팅이 PU라 물이랑 안 맞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아직 잘 모르겠어요
아 이거 진짜 뭐지 싶은 게 훅 올라와서 그냥 닫았다ㅋㅋ 내일 다 꺼낼 거임 다 꺼내서 세어볼 거임. 근데 지금은 아니고 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