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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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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회원 글 1개 · 운영 예시 2,838개
머리 기르고 첫 겨울인데 머플러 하면 머리가 다 머플러에 붙어요. 옷에 뿌리는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를 머리에도 뿌려도 되나요?
해마다 M으로 집던 그 니트를 올해는 L로 집었습니다. 아이 태어나고 7kg 늘었고, 작년 메모장에 적어둔 '내년 봄까지 -5kg'이 아직 그대로네요. 오늘 처음 입고 나왔는데 어깨가 1.5cm쯤 남아도 배가 편하니 이걸로 갑니다 ㅋ
새벽 한 시인데 아직 폰 보는 중. 아침에 차가운 옷 입기 싫어서 내일 입을 니트랑 바지를 전기장판 켠 이불 속에 깔아뒀어요 ㅋㅋ 이거 하는 사람 저만 아니죠?
동생이 고3이라 새벽에 들어올 땐 불도 안 켜는데 극세사 이불 들추면 파바박 소리가 나ㅋㅋ 플리스 잠옷이랑 만나면 거의 폭죽임 동생 깰까 봐 요즘 이불을 슬로모션으로 덮는 중
세일하길래 더블니 처음으로 새 걸로 삼 맨날 중고는 판매자한테 실측 받는데 이번엔 사이즈표만 보고 32 시킴 밑위가 원래 입던 거보다 3cm 짧아서 앉으면 허리 뒤 내려감 실측 귀찮게 받던 게 맞았음
츄리닝에 엄마 롱패딩 뺏어 입고 나감. 손 시려서 자리 앉고 십분은 펜을 못 잡았음 ㅠ 장갑 사달라 하면 시험 끝나고 사준다 할 듯
얇은 울코트 니트 슬랙스에 털 안감 숏부츠 2호선 안에서는 발에 땀 차고 내려서 십 분 걸으니까 발가락이 얼음 면양말이라 그런가 싶음
밤낮 바뀐 지 오래라 계절은 창밖 보고 아는 편인데, 오늘 내다보니 지나가는 사람 절반이 패딩이에요. 지난주까지 트렌치였던 것 같은데요. 저는 아직 집에서 반팔에 수면양말이고요.
올해 우리 팀이 우수 부서로 뽑혀서 팀장님 대신 제가 대표로 단상에 올라가야 한대요. 작년에 산 코스 네이비 셋업 생각했는데 무대 조명 아래서 너무 묻힐까 싶고 블랙은 장례식 같고요. 튀지도 않고 초라하지도 않은 선을 못 찾겠어요.
집에서 막 입을 거 찾다가 시장 매대에서 만원 안 주고 샀는데 안쪽이 기모라 생각보다 따뜻함. 통 넓고 밑단이 고무줄이라 수면양말이랑 신으면 바람이 하나도 안 들어옴. 근데 이거 입고 동네 나가는 건 아직 용기가 안 남
엄마가 아직 멀쩡하다고 꺼내주셨는데 M이라 가슴에서 단추가 안 잠기네요. 지금 패딩 가슴단면이 56cm인데 이 코트는 52cm쯤이에요. 단추 위치만 옮겨 달면 입을 수 있을까요?ㅠ
평소 32 입는데 그것도 허벅지 때문에 겨우 맞춘 거라서요. 기모 들어가면 안쪽 두께만큼 더 낄 거 같은데 34 가면 허리에 주먹이 들어갈 거고. 같은 체형분들 기모는 어떻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