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불러오고 있어요
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로그인 없이 먼저 둘러보세요. 가입하면 질문·댓글·맞춤 피드가 열려요.하면 더 열려요
무드로 둘러보기
Community notes
회원 글 1개 · 운영 예시 2,838개
비 그친 날 어그 신고 환승 계단 내려가다 한 칸 미끄러졌어요. 넘어지진 않았는데 뒤에 계시던 아저씨가 저보다 더 놀라셨어요. 바닥 보니까 홈이 거의 없던데 다들 그냥 신으시는 거죠?
방한복 안에 받쳐 입을 기모 후드 보는 중. L은 기모 두께 때문에 팔뚝 끼고 XL은 기장이 엉덩이 다 덮어서 방한복 밑으로 나옴. 상체 두꺼운 사람들 어케 입음?
제주라 반품하면 도서산간비까지 붙어서 한 번에 맞혀야 됨. 롱패딩은 바람에 펄럭이고 숏패딩은 허리가 시리고 장바구니에서 둘이 번갈아 들어갔다 나왔다 함. 이러다 12월 오겠음
울을 못 입어서 겨울은 거의 기모 후드로 나는데 이번에 산 건 입은 날마다 재채기를 달고 살아요. 목둘레 안쪽 털이 계속 날리는 듯
애 겨울 패딩이 딱 한 벌인데 어제 소아과에서 해열제 시럽을 앞판에 다 흘렸잖아요 (뚜껑 제가 덜 닫음). 밤에 바로 빨았는데 다운이라 아침까지 안 말라서 오늘은 플리스에 담요 둘둘 말아서 어린이집 보냈어요 ㅋㅋ 이래서 다들 두 벌 사는 거였구나 싶더라구요.
에이블리에 3주째 담아둔 롱패딩 있는데 총장이 115래.. 모델은 172라 무릎 아래 조금인데 나는 발목까지 올 것 같아서 못 누르는 중 ㅜㅜ 골반 때문에 L 가야 되는데 그럼 더 길어지는 거 아님? 160 분들 115면 어디까지 오는지만 알려줘
편집숍에서 국내 디자이너 코트 안감 밑단 들춰봤는데 시접이 전부 오버록이었음 ㅋㅋ 같은 층 반값짜리는 시접을 바이어스로 다 감싸놓고 안감 밑단에 실고리까지 걸려 있어서 결국 그걸 시착함. 졸작 하느라 원단값 공임 계산이 몸에 배서 그런지 이 가격은 납득이 안 됨
쌍둥이 패딩 묶음할인 하길래 민트 하나 하늘색 하나 시킴 받아서 펼쳐보니 둘 다 그냥 연한 파랑 어린이집에서 이름표 보고 찾으라 해야 할 듯ㅎ
무신사 랭킹에서 아빠 사이즈 대입해서 디자이너 브랜드 코트 하나 담아 보냈는데 아빠가 이 돈이면 등산 조끼가 몇 벌이냐고 함 ㅋㅋ 결제는 엄마 카드라 지금 엄마 답장만 기다리는 중
백화점에서 더블 코트를 입어봤는데 안쪽에 단추가 하나 더 달려 있었습니다. 직원분께 여쭤보려다 못 여쭤봤는데 이거 잠그는 건가요? 덩치가 있는 편이라 더블은 더 커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작년에도 한 짝 잃어버려서 올해 새로 산 건데 버스에서 폰 꺼내다 흘렸나 봄 ㅠ 한 짝만 끼고 다니니까 반대쪽 손이 더 시림
둘째까지 신기려고 방한화 베이지로 골랐는데 온 건 누가 봐도 연핑크.. 상세컷은 화면 밝기를 아무리 내려도 베이지고요. 첫째는 좋다고 신고 다니는데 물려주긴 글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