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로그인 없이 먼저 둘러보세요. 가입하면 질문·댓글·맞춤 피드가 열려요.
무드로 둘러보기
Community notes
37개의 이야기
내일 입을 셔츠 하나 펴놓고 자면 아침이 덜 급해요. 김 올라오는 것 보고 있으면 마음도 좀 가라앉고요
눈만 높아져서 큰일임ㅋㅋㅋ 오늘도 담아만 두고 나왔다
이틀째 같은 반팔인데 아무도 모름. 이게 재택의 힘인가
옷 사기 시작한 지 1년 만에 처음 들어본 말임. 별거 아닌데 하루종일 기분 좋음ㅋㅋ
나 좀 대담한 듯
살 것도 아니면서 장바구니만 채웠다 비웠다 해요. 이 시간이 은근 좋아요
접니다. 흰 빨래 각 잡고 널면 이상하게 뿌듯함
내일 입을 것도 아닌데 괜히 하나씩 꺼내보는 중,, 이게 취미인 듯
살 때가 제일 신나고 오면 그냥 두게 되는 병,, 나만 그런 거 아니길
같은 옷인데 흐린 날 거울 보면 톤이 한 단계 깊어진 느낌,, 저만 그런가요. 이런 날엔 밝은 거 입고 나가야 균형이 맞는 듯
Mood
쓸데없이 진지한 글 주의,, 요즘 피드에 로고 없는 옷이 다시 많아진 게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세 가지가 겹친 결과라고 봄. 하나, 로고 피로감. 둘, 중고시장이 커지면서 오래 입을 옷을 고르게 됨. 셋, 이제 로고보다 핏이 콘텐츠가 됨. 그래서 요즘 눈에 들어오는 브랜드들이 다 실루엣으로 승부하는 곳들임. 반박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