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오늘 3번 출구에서 버건디를 네 명 봤다^_^팔로우2026-09-1614· 3007시 40분쯤. 짧은 시간에 네 명이면 많은 편이다. 셋은 니트였고 하나는 밑단 접힌 바지였는데 그 사람만 위가 다 검정이라 붉은 게 아래에만 남아 있더라. 아침에 저걸 왜 골랐을까 싶어서 계단까지 따라 올라갔다.좋아요14← 목록으로Comments5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쫀득3일 전예전엔 9월 초에 저 색을 입으면 좀 이르다고들 했습니다. 언제부터 바뀐 건지는 모르겠는데 요즘은 8월 말부터 보이더군요.0답글~3일 전헐 네 명0답글^_^3일 전십 분 사이였다0거북3일 전잘 읽었습니다0답글yuyu2일 전이런 글이 좋습니다. 룩북에서 시즌 컬러라고 밀어놓은 게 실제로 거리에 몇 명 나오는지를 세어본 사람은 거의 없거든요. 다만 3번 출구 하나로 일반화는 어렵겠고, 그런데도 네 명이라는 숫자가 붙으니 확실히 다르게 읽힙니다. 답글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