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
후기유니폼 세 장 중 두 장만 넘기고 왔습니다
Suggestions
이 코디와 어울리는 브랜드
정답은 아니에요 — 취향을 보고 제가 골라본 제안이에요. 둘러보고 맘에 드는 걸 골라보세요.
- 01새로 발견
오디너리피플 ORDINARY PEOPLE
“오디너리피플은 유니폼과 빈티지의 언어를 해체해 새로운 실루엣으로 재조립한다. 평범함을 출발점으로 삼되, 군더더기를 걷어낸 절제된 레이어링과 단색의 단단한 구성으로 일상복의 문법을 다시 쓴다. 익숙한 형태 안에서 발견되는 낯선 균형감이 이 브랜드의 본질이다.”
취향에 잘 맞아요
왜 이 브랜드? 지금 ‘미니멀 스트릿’ 흐름과 닿아 있어요
자세히- 미니멀 스트릿
- 모노톤 레이어드
- 02
새로 발견아디브 ADIV
“아디브는 현대 남성의 내면과 외면을 동시에 사유한다. 기능적 실루엣과 절제된 레이어링으로 일상과 활동의 경계를 지운다.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스포티한 라인과 모노톤의 단단한 구성이 시그니처로, 삶의 태도를 옷으로 표현하는 남성에게 말을 건넨다.”
취향에 잘 맞아요
왜 이 브랜드? 지금 ‘미니멀 스트릿’ 흐름과 닿아 있어요
자세히- 애슬레저
- 미니멀 스트릿
- 03
새로 발견엑스와이 exyai
“엑스와이는 절제된 선과 페미닌한 감각이 맞닿는 지점을 탐구한다. 군더더기를 걷어낸 실루엣 안에 섬세한 레이어링이 자리하고, 단일한 색조 위로 사랑스러운 디테일이 조용히 피어난다. 미니멀과 여성스러움—두 언어가 하나의 문장으로 완성되는 옷을 제안한다.”
취향에 잘 맞아요
왜 이 브랜드? 지금 ‘미니멀 스트릿’ 흐름과 닿아 있어요
자세히- 미니멀 스트릿
- 모노톤 레이어드
- 04
새로 발견데일리미러 DAILY MIRROR
“데일리미러는 매니시한 구조와 페미닌한 감수성을 하나의 실루엣 안에 녹여낸다. 단단하게 떨어지는 테일러링 위에 부드러운 곡선이 겹치고, 절제된 색감의 레이어가 쌓이며 새로운 중성적 미니멀리즘을 완성한다. 군더더기를 걷어낸 자리에 남는 것은 오직 태도—입는 이의 일상을 가장 선명하게 비추는 거울이 된다.”
취향에 잘 맞아요
왜 이 브랜드? 지금 ‘모노톤 레이어드’ 흐름과 닿아 있어요
자세히- 모노톤 레이어드
- 부드러운 테일러링
맘에 드는 걸 고르면 비슷한 결의 브랜드를 더 보여드려요.
고르기 어렵다면? 무드로 블라인드 발견 →Comments
5- 껌뻑2026-08-30
저는 그냥 두고 나왔어요 다음 사람 사이즈도 모르고
- 하2026-08-30
폴로는 넘기고 바지는 가져오는 게 맞습니다. 로고 박힌 폴로는 여기서 못 입고 검정 슬랙스는 한국에서 다시 사는 값이 배송비보다 비싸거든. 근데 1.2kg 줄이자고 박스 하나 남긴 건 좀 아쉽다
- purple29012026-08-30
ㅋㅋㅋ 박스
- sisi2026-08-30
저는 바지만 챙겼어요
- 삐질2026-08-30
바지는 다들 챙기시더라고요 결국 그것만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