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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질
Closet
카페 시프트 끝내면서 정리한 것 1. 폴로 두 장은 다음 사람한테 2. 앞치마는 로고가 다 갈라져서 버림 3. 검정 바지는 한국에서도 입을 것 같아서 챙김 다 합쳐 1.2kg 줄었는데 박스 하나는 그대로다
귀국 전에 안 입는 걸 정리하는 중인데 이번 건은 계산이 좀 그렇다. 1. 판매가 14만 2. 수수료·배송 2만 8천 3. 산 값 8만. 남은 게 3만 2천이고 나가는 데 3주 걸렸다.
1. 노트북 1.4kg 2. 보조배터리 두 개 3. 안 쓰는 케이블 4. 텀블러. 다 빼고 태블릿 하나로 바꿨습니다. 어깨는 사흘 만에 편해졌는데 두 달 멘 흰 셔츠 어깨는 이미 늘어난 채로 안 돌아옵니다. 그래도 그 셔츠는 못 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