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Closet질문애가 안 입겠다고 울어서 봤더니 목 태그였어요안개팔로우2026-09-2511· 455아침마다 그 긴팔만 안 입겠다고 해서 이유를 몰랐는데 목 뒤 태그가 빳빳한 플라스틱이었어요. 가위로 잘랐더니 밑동이 더 까끌해져서 지금은 더 싫어합니다. 이거 어떻게들 처리하세요?좋아요11← 목록으로Comments7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콩닥2026-09-25저도요0답글wish35742026-09-25밑동 남기지 마시고 실밥 뜯듯이 옆으로 뜯어내세요. 그 자리에 얇은 면 조각 한 장 덧대면 끝입니다0답글안개2026-09-25아 옆으로요0^^2026-09-25저희는 태그 없는 걸로만 삽니다. 26개월 지나면서 태그 있는 건 열에 아홉이 거부더라고요0답글oops2026-09-25우리 애도 어릴 때 그랬는데 지금은 뭐든 잘 입어요ㅋㅋ 크면 없어져요0답글파도2026-09-25그거 어느 브랜드예요?0답글maybe2026-09-25저 아직도 태그 다 자름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