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Closet패션무드예식장에서 제 옷 신경 쓴 건 오 분이었어요안개팔로우2026-09-1810· 2969월 첫 주에 결혼식이 있어서 제 옷도 오랜만에 골랐는데요. 큰애가 식전에 주스를 엎어서 소매 닦다가 끝났습니다. 사진엔 제가 반쯤 잘려 나와 있고요. 그래도 신부가 예뻤으니까 됐어요좋아요10← 목록으로Comments6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꾸벅2026-09-18아이고0답글파도2026-09-18주스는 왜 꼭 밝은 옷에0답글안개2026-09-18심지어 그날만 밝은 색이었어요0^^2026-09-18저는 애 안는 쪽 어깨는 아예 포기하고 갑니다0답글콩닥2026-09-18예식장에서 애 데리고 사진에 온전히 나오는 건 불가능한 것 같아요 저는 백일 지나고 처음 간 결혼식에서 밥도 못 먹고 나왔거든요 그래도 나갔다 왔다는 거에 의미를 뒀습니다0답글떡볶이2026-09-18ㅋㅋㅋㅋ0답글